용인시의회 도시건설위, 경기도의회와 지역 현안 협력 논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02(수) 11:41

▲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위원들과 고찬석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321·318호선 확장 등 도로·철도사업 추진상황 점검…경기도에 적극 협조 요청
[스쿨iTV] 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김영식)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와 용인 지역 주요 도로·철도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도시건설위원회는 1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회의실에서 고찬석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과 경기도청 도로·철도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기도청 도로정책과와 철도항만물류과로부터 용인시 일원에서 추진 중인 주요 도로·철도사업의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현안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도시건설위원회는 남사·이동 국가산업단지의 주요 접근도로인 지방도 321호선과 원삼 용인반도체클러스터와 연계되는 지방도 318호선의 확장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상습적인 교통정체가 발생하는 지방도 325호선 일부 구간에 대해서도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약 900m에 이르는 해당 구간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이에 경기도 도로정책과는 현장 실사 등을 통해 해당 구간의 도로 이용 실태를 면밀히 파악한 뒤 도로 확장 필요성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김영식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는 경기도의회와 용인특례시의회가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현안 해결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확인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경기도의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용인의 주요 현안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하고 사업 추진 상황도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도시건설위원회는 1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회의실에서 고찬석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과 경기도청 도로·철도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기도청 도로정책과와 철도항만물류과로부터 용인시 일원에서 추진 중인 주요 도로·철도사업의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현안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도시건설위원회는 남사·이동 국가산업단지의 주요 접근도로인 지방도 321호선과 원삼 용인반도체클러스터와 연계되는 지방도 318호선의 확장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상습적인 교통정체가 발생하는 지방도 325호선 일부 구간에 대해서도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약 900m에 이르는 해당 구간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이에 경기도 도로정책과는 현장 실사 등을 통해 해당 구간의 도로 이용 실태를 면밀히 파악한 뒤 도로 확장 필요성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김영식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는 경기도의회와 용인특례시의회가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현안 해결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확인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경기도의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용인의 주요 현안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하고 사업 추진 상황도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