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의회, 행감 앞두고 주요 시설 현장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02(수) 19:09

4개 상임위, 9~10일 관내 35개 사업장·공공시설 점검
[스쿨iTV] 고양시의회가 오는 11월 제2차 정례회에서 실시하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관내 주요 사업장과 공공시설에 대한 사전 현장점검에 나선다.
고양시의회 4개 상임위원회는 9월 4일부터 10일까지 위원회별 일정에 따라 총 35개소를 방문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 시설 운영 실태 등을 점검한다.
기획행정위원회는 4일과 7일 고양시 자치공동체지원센터, 고양연구원, 김대중대통령 사저기념관, 고양도시관리공사 등 9개소를 찾는다.
환경경제위원회도 같은 기간 드론앵커센터, 고양시 농수산물 종합유통센터, 환경에너지시설, 고양문화창조허브 등 10개소를 방문해 시설 운영과 사업 추진 상황을 살핀다.
건설교통위원회는 9일과 10일 강매·현천 배수펌프장, 토당문화플랫폼, 창릉신도시 사업 현장, 일산수질복원센터 등 6개소를 점검한다.
문화복지위원회는 7일과 8일 내유동종합복지회관, 덕양노인종합복지관, 일산동구보건소, 탄현체육센터 건립 현장 등 10개소를 찾아 복지시설 운영과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점검은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감사 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시정 주요 사업의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업 지연과 예산 집행의 문제점 등을 살펴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상임위원회 위원들은 시설 안전성과 시민 이용 편의성을 비롯해 사업 추진의 적정성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현장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행정사무감사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시의회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사업 지연이나 예산 낭비 요인을 꼼꼼히 살피겠다”며 “단순한 지적에 그치지 않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행정사무감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의회 4개 상임위원회는 9월 4일부터 10일까지 위원회별 일정에 따라 총 35개소를 방문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 시설 운영 실태 등을 점검한다.
기획행정위원회는 4일과 7일 고양시 자치공동체지원센터, 고양연구원, 김대중대통령 사저기념관, 고양도시관리공사 등 9개소를 찾는다.
환경경제위원회도 같은 기간 드론앵커센터, 고양시 농수산물 종합유통센터, 환경에너지시설, 고양문화창조허브 등 10개소를 방문해 시설 운영과 사업 추진 상황을 살핀다.
건설교통위원회는 9일과 10일 강매·현천 배수펌프장, 토당문화플랫폼, 창릉신도시 사업 현장, 일산수질복원센터 등 6개소를 점검한다.
문화복지위원회는 7일과 8일 내유동종합복지회관, 덕양노인종합복지관, 일산동구보건소, 탄현체육센터 건립 현장 등 10개소를 찾아 복지시설 운영과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점검은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감사 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시정 주요 사업의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업 지연과 예산 집행의 문제점 등을 살펴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상임위원회 위원들은 시설 안전성과 시민 이용 편의성을 비롯해 사업 추진의 적정성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현장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행정사무감사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시의회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사업 지연이나 예산 낭비 요인을 꼼꼼히 살피겠다”며 “단순한 지적에 그치지 않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행정사무감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