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연구활동 지원 심의위원회 출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07(월) 18:56

도의원 4명·외부전문가 7명 등 11명 위촉…연구단체 37건·연구용역 26건 심의
[스쿨iTV] 경기도의회가 의원들의 연구활동을 심의·지원할 ‘제12대 전반기 연구활동 지원 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도의회는 7일 의회 접견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도의원 4명과 외부전문가 7명 등 11명을 심의위원으로 위촉했다. 당연직인 법제과장을 포함하면 전체 위원은 12명이며, 임기는 2028년 6월 30일까지다.
도의원 위원으로는 김회철·오남석·오지훈·장민수 의원이 참여하며, 외부전문가로 박태희 서정대 초빙조교수, 윤준영 한세대 교수, 이연희 한국항공대 수석연구원, 이영주 전 경기도의원, 이용욱 세무사, 이인재 가천대 교수, 최효숙 그림책꿈마루박물관 관장이 위촉됐다.
남종섭 의장은 위촉식에서 “의회의 연구활동이 연구를 위한 연구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문제를 제대로 짚어 조례와 정책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각 분야의 경험을 바탕으로 연구의 질을 높이고 실질적인 정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심의위원회는 이어 중회의실1에서 첫 회의를 열고 이용욱 위원을 위원장으로, 김회철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이날부터 8일까지 이틀간 제12대 전반기 연구단체 등록 37건과 연구용역 계획 26건 등 모두 63건을 심의한다.
연구활동 지원 심의위원회는 의원 연구단체의 등록과 연구용역 계획 및 활동 결과 등을 심의하는 기구다. 연구의 필요성과 타당성, 정책 활용 가능성 등을 검토해 연구 결과가 조례 제·개정이나 정책 제안 등 실제 의정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심의를 거쳐 추진되는 연구용역의 최종 결과는 보고서로 공개되며, 향후 조례 제·개정과 정책 개발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도의회는 7일 의회 접견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도의원 4명과 외부전문가 7명 등 11명을 심의위원으로 위촉했다. 당연직인 법제과장을 포함하면 전체 위원은 12명이며, 임기는 2028년 6월 30일까지다.
도의원 위원으로는 김회철·오남석·오지훈·장민수 의원이 참여하며, 외부전문가로 박태희 서정대 초빙조교수, 윤준영 한세대 교수, 이연희 한국항공대 수석연구원, 이영주 전 경기도의원, 이용욱 세무사, 이인재 가천대 교수, 최효숙 그림책꿈마루박물관 관장이 위촉됐다.
남종섭 의장은 위촉식에서 “의회의 연구활동이 연구를 위한 연구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문제를 제대로 짚어 조례와 정책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각 분야의 경험을 바탕으로 연구의 질을 높이고 실질적인 정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심의위원회는 이어 중회의실1에서 첫 회의를 열고 이용욱 위원을 위원장으로, 김회철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이날부터 8일까지 이틀간 제12대 전반기 연구단체 등록 37건과 연구용역 계획 26건 등 모두 63건을 심의한다.
연구활동 지원 심의위원회는 의원 연구단체의 등록과 연구용역 계획 및 활동 결과 등을 심의하는 기구다. 연구의 필요성과 타당성, 정책 활용 가능성 등을 검토해 연구 결과가 조례 제·개정이나 정책 제안 등 실제 의정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심의를 거쳐 추진되는 연구용역의 최종 결과는 보고서로 공개되며, 향후 조례 제·개정과 정책 개발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