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의회 기획행정위, 9개 기관 현장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08(화) 04:18

11월 행정사무감사 앞두고 운영·안전 실태 점검
[스쿨iTV] 고양특례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김수진)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4일과 7일 이틀간 소관 기관·시설 9곳을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보조금 사업 운영과 시설 안전, 지방공기업·출연기관 운영 실태 등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행정사무감사 쟁점을 사전에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 관산동마을 행복창고, 주엽커뮤니티센터, 백마누리, 고양연구원, 김대중대통령 사저기념관, 평화통일교육전시관, 고양도시관리공사, 고양시자원봉사센터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보조금·민간지원 관련 기관에서는 지원사업의 신청·선정과 운영·관리 실태를 살폈으며, 주민공동이용시설에서는 시설 운영과 이용 현황 등을 점검했다. 특히 지하도 유휴공간을 활용한 주엽커뮤니티센터에서는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예방과 이용자 대피·안전관리 대책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관련 자료를 요구했다.
고양도시관리공사와 고양연구원에서는 주요 사업과 조직 운영 현황을 질의하고 지방공기업·출연기관으로서 운영의 적정성을 점검했다. 자원봉사센터와 기념관·전시관에서도 주요 사업 및 프로그램 추진 실태를 확인했다.
위원회는 현장점검 결과와 추가 제출받은 자료를 종합해 11월 행정사무감사의 질의와 개선 요구에 반영할 계획이다. 기획·조직·인사·예산·감사·언론홍보·민원 등 소관 분야에 대한 사전 자료 분석도 진행한다.
김수진 위원장은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과 자료를 충분히 분석해 단순한 지적에 그치지 않고 실제 행정 개선으로 이어지는 내실 있는 감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도 고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는 제309회 제2차 정례회 기간인 11월 10일부터 12월 10일까지 9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보조금 사업 운영과 시설 안전, 지방공기업·출연기관 운영 실태 등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행정사무감사 쟁점을 사전에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 관산동마을 행복창고, 주엽커뮤니티센터, 백마누리, 고양연구원, 김대중대통령 사저기념관, 평화통일교육전시관, 고양도시관리공사, 고양시자원봉사센터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보조금·민간지원 관련 기관에서는 지원사업의 신청·선정과 운영·관리 실태를 살폈으며, 주민공동이용시설에서는 시설 운영과 이용 현황 등을 점검했다. 특히 지하도 유휴공간을 활용한 주엽커뮤니티센터에서는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예방과 이용자 대피·안전관리 대책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관련 자료를 요구했다.
고양도시관리공사와 고양연구원에서는 주요 사업과 조직 운영 현황을 질의하고 지방공기업·출연기관으로서 운영의 적정성을 점검했다. 자원봉사센터와 기념관·전시관에서도 주요 사업 및 프로그램 추진 실태를 확인했다.
위원회는 현장점검 결과와 추가 제출받은 자료를 종합해 11월 행정사무감사의 질의와 개선 요구에 반영할 계획이다. 기획·조직·인사·예산·감사·언론홍보·민원 등 소관 분야에 대한 사전 자료 분석도 진행한다.
김수진 위원장은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과 자료를 충분히 분석해 단순한 지적에 그치지 않고 실제 행정 개선으로 이어지는 내실 있는 감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도 고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는 제309회 제2차 정례회 기간인 11월 10일부터 12월 10일까지 9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