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교권·통학안전 강화 조직개편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10. 13(화) 17:01

교육활동보호담당 신설·학교공간과 확대…AI 기반 평가 지원체계 정비
[스쿨iTV] 대구시교육청이 교권 보호와 학생 안전을 강화하고 미래교육 지원체계를 정비하기 위해 2027년 조직개편을 추진한다. 개편은 2027년 1월 1일자로 시행하며, 일부 조직은 3월 1일부터 운영한다.
교육활동보호담당은 기존 교육권보호센터를 확대·개편해 12명 규모로 신설한다. 교원 대상 법률 지원과 학교 민원 대응, 교육활동 침해 예방 등을 맡는다. 교원 안심지원관도 2026년 11월 1일 2명으로 운영을 시작해 2027년 3월까지 4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미래학교추진단은 한시기구 운영기간 만료에 따라 폐지하고 학교공간과로 확대·개편한다. 학교 공간 재구조화와 학교복합시설, 공유재산 관리에 더해 사립학교 시설사업과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 관리 업무를 전담한다. 학교별 특성에 맞는 교육공간 조성도 지원한다.
학생 안전 업무를 맡는 안전총괄과는 교육안전과로 개편하고 통학안전담당을 신설한다. 통학로와 교통안전, 학교 CCTV, 학교보안관 등 관련 업무를 통합해 사고 발생 후 대응보다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담당 인력은 기존 18명에서 20명으로 늘린다.
미래교육연구원은 AI 기반 서·논·구술형 평가 플랫폼 구축과 대구형 평가 시행, 평가 전문가 양성 등 미래역량교육 지원 기능을 강화한다. 대구학생문화센터는 문화예술원으로, 대구학교지원센터는 학교협력원으로 명칭을 바꾸고 각각 학교문화예술교육과 학교 현장 지원 기능을 확대한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개편은 AI 기반 미래교육과 교육활동 보호, 학생 안전 등 변화하는 교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며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육행정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교육활동보호담당은 기존 교육권보호센터를 확대·개편해 12명 규모로 신설한다. 교원 대상 법률 지원과 학교 민원 대응, 교육활동 침해 예방 등을 맡는다. 교원 안심지원관도 2026년 11월 1일 2명으로 운영을 시작해 2027년 3월까지 4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미래학교추진단은 한시기구 운영기간 만료에 따라 폐지하고 학교공간과로 확대·개편한다. 학교 공간 재구조화와 학교복합시설, 공유재산 관리에 더해 사립학교 시설사업과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 관리 업무를 전담한다. 학교별 특성에 맞는 교육공간 조성도 지원한다.
학생 안전 업무를 맡는 안전총괄과는 교육안전과로 개편하고 통학안전담당을 신설한다. 통학로와 교통안전, 학교 CCTV, 학교보안관 등 관련 업무를 통합해 사고 발생 후 대응보다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담당 인력은 기존 18명에서 20명으로 늘린다.
미래교육연구원은 AI 기반 서·논·구술형 평가 플랫폼 구축과 대구형 평가 시행, 평가 전문가 양성 등 미래역량교육 지원 기능을 강화한다. 대구학생문화센터는 문화예술원으로, 대구학교지원센터는 학교협력원으로 명칭을 바꾸고 각각 학교문화예술교육과 학교 현장 지원 기능을 확대한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개편은 AI 기반 미래교육과 교육활동 보호, 학생 안전 등 변화하는 교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며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육행정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