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재단, 제46회 미래세대포럼 개최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8. 06. 12(화) 04:04

지웅배 작가 ‘별에서 와서 별로 가다’ 강연
육영재단(이사장 조수연)에서는 오는 6월21일 오후 5시 ‘제46회 미래세대포럼’을 개최한다.
미래세대포럼은 육영재단이 주관하고 서울시교육청이 후원하는 포럼으로 행사명 ‘미래세대’에서 알 수 있듯이, 미래세대인 청소년·청년을 위한 포럼으로 미래세대에게 ‘함께 꿈꾸고, 함께 가꾸는 세상’을 마련해주고자 2013년 9월 이후 매월 1회씩 ‘진로’와 ‘문화’를 주제로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개최되고 있다.
이번 46회 포럼에서는 ‘별에서 와서 별로 가다’ 라는 주제와 천문학자들이 발견한 우리의 뜻밖의 고향 이라는 부제로 이야기 나눈다.
지웅배 작가는 현재 연세대학교 은하진화연구센터 연구원으로 있으며 2011~2016 비영리천문학 대중화 단체 우주라이크 설립 및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았다.
또 MBC <능력자들>에 출연했으며 <썸 타는 천문대> <만약 우리집에 인공위성이 떨어진다면> 외 다수의 책을 저술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포럼 참가 문의 및 접수는 육영재단 홈페이지와 이메일 혹은 전화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미래세대포럼은 육영재단이 주관하고 서울시교육청이 후원하는 포럼으로 행사명 ‘미래세대’에서 알 수 있듯이, 미래세대인 청소년·청년을 위한 포럼으로 미래세대에게 ‘함께 꿈꾸고, 함께 가꾸는 세상’을 마련해주고자 2013년 9월 이후 매월 1회씩 ‘진로’와 ‘문화’를 주제로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개최되고 있다.
이번 46회 포럼에서는 ‘별에서 와서 별로 가다’ 라는 주제와 천문학자들이 발견한 우리의 뜻밖의 고향 이라는 부제로 이야기 나눈다.
지웅배 작가는 현재 연세대학교 은하진화연구센터 연구원으로 있으며 2011~2016 비영리천문학 대중화 단체 우주라이크 설립 및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았다.
또 MBC <능력자들>에 출연했으며 <썸 타는 천문대> <만약 우리집에 인공위성이 떨어진다면> 외 다수의 책을 저술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포럼 참가 문의 및 접수는 육영재단 홈페이지와 이메일 혹은 전화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