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환경의날 기념 ‘환경부장관상’ 수상
충청본부장 박남병 hyun@schooli.kr입력 : 2019. 06. 04(화) 08:28
[스쿨iTV] 충북교육청이 오는 5일(수) 창원컨벤션센터에 열린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환경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한다고 4일(화) 밝혔다.
이번 수상은 충북교육청의 다양한 학교환경교육 실적을 인정받아 17개 시·도교육청 중에서 유일하게 처음으로 수상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환경의 날은 매년 6월 5일로 국민의 환경보전 의식 함양과 실천의 생활화를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환경부에 따르면 충북교육청은 초록학교만들기 사업과 (가칭)충북환경교육체험센터 신축 등을 대표적인 우수 실적으로 꼽았다.
(가칭)충북환경교육체험센터는 체계적인 생태・환경교육과 교육과정 지원을 위한 건물 신축과 이와 연계한 환경교육 전시‧체험물 구축을 통해 맞춤형 학교환경교육을 실시하기 위한 공간으로 2017년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거쳐 현재 건축 기본 설계과정 단계에 있다.
충북교육청의 초록학교만들기 사업과 (가칭)충북환경교육체험센터 건립 사업은 경남교육청, 용인시 의회, 부산광역시교육청 등 타시도 교육청, 지방자치단체의 모범사례로 인정돼 방문을 하는 등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김병우 충북교육감은 “초록학교 사업과 다양한 환경교육 정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보다 환경과의 관계를 생각하고 지구를 위해 실천하는 생태시민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수상은 충북교육청의 다양한 학교환경교육 실적을 인정받아 17개 시·도교육청 중에서 유일하게 처음으로 수상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환경의 날은 매년 6월 5일로 국민의 환경보전 의식 함양과 실천의 생활화를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환경부에 따르면 충북교육청은 초록학교만들기 사업과 (가칭)충북환경교육체험센터 신축 등을 대표적인 우수 실적으로 꼽았다.
(가칭)충북환경교육체험센터는 체계적인 생태・환경교육과 교육과정 지원을 위한 건물 신축과 이와 연계한 환경교육 전시‧체험물 구축을 통해 맞춤형 학교환경교육을 실시하기 위한 공간으로 2017년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거쳐 현재 건축 기본 설계과정 단계에 있다.
충북교육청의 초록학교만들기 사업과 (가칭)충북환경교육체험센터 건립 사업은 경남교육청, 용인시 의회, 부산광역시교육청 등 타시도 교육청, 지방자치단체의 모범사례로 인정돼 방문을 하는 등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김병우 충북교육감은 “초록학교 사업과 다양한 환경교육 정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보다 환경과의 관계를 생각하고 지구를 위해 실천하는 생태시민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