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옥희 교육감, 강북․강남학교운영위 임원진과 간담회 가져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9. 06. 04(화) 14:08
[스쿨iTV] 울산시교육청은 4일 강북․강남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임원진들과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강북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달천고 문석주)과 강남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격동초 김부열)등 임원진 26명과 노옥희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간부공무원이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운영위원장들 상호 정보교환과 운영위원회 활성화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울산 교육현안 및 단위 학교의 애로사항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노옥희 교육감은 “학교운영위원회는 단위학교의 교육 자치를 실현하고 지역의 실정과 학교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도입되었고 많은 역할을 해왔으나 미흡한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운영위원회가 역할과 기능을 충실히 이행함으로써 학교운영위원회를 통해서 학부모, 학생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형성될 수 있으므로 학교운영위원장과 구성원들이 다 같이 소통과 참여하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했다.
한편, 시교육청에서는 학교운영위원회의 의견수렴, 심의 자문 역할 강화를 위해 ▲학교홈페이지에 운영위원명단과 이메일 주소를 제공해 학부모, 지역주민 등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학생과 밀접한 관련 사항을 심의 할 경우 학생 대표 등이 직접 회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해 진행 과정을 공개하고 학생의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하며
▲학부모 경비 부담 사항 등 학부모의 의견 수렴 사항은 학교운영위원회에서 심의 전 사전 의견수렴을 반드시 하도록 하고 ▲학교운영위원회 회의 참관 대상을 학부모, 교사 등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으로 확대하는 등 학교운영위원회의 활성화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강북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달천고 문석주)과 강남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격동초 김부열)등 임원진 26명과 노옥희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간부공무원이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운영위원장들 상호 정보교환과 운영위원회 활성화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울산 교육현안 및 단위 학교의 애로사항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노옥희 교육감은 “학교운영위원회는 단위학교의 교육 자치를 실현하고 지역의 실정과 학교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도입되었고 많은 역할을 해왔으나 미흡한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운영위원회가 역할과 기능을 충실히 이행함으로써 학교운영위원회를 통해서 학부모, 학생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형성될 수 있으므로 학교운영위원장과 구성원들이 다 같이 소통과 참여하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했다.
한편, 시교육청에서는 학교운영위원회의 의견수렴, 심의 자문 역할 강화를 위해 ▲학교홈페이지에 운영위원명단과 이메일 주소를 제공해 학부모, 지역주민 등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학생과 밀접한 관련 사항을 심의 할 경우 학생 대표 등이 직접 회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해 진행 과정을 공개하고 학생의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하며
▲학부모 경비 부담 사항 등 학부모의 의견 수렴 사항은 학교운영위원회에서 심의 전 사전 의견수렴을 반드시 하도록 하고 ▲학교운영위원회 회의 참관 대상을 학부모, 교사 등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으로 확대하는 등 학교운영위원회의 활성화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