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경북 대구 김종옥 hyun@schooli.kr입력 : 2019. 06. 10(월) 15:06

[스쿨iTV] 대구창의융합교육원은 10일(월) 오후 4시 시청각실에서 ‘2019년 대구시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입상자인 학생 127명, 지도교사 87명 등 총 214명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교육지원청 예선대회(초․중학교)와 창의융합교육원 예비심사(고등학교)를 거쳐 총 218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특상 18점, 우수상 44점, 장려상 65점 등 127점의 작품이 최종 입상했다.
또한,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학생작품지도논문연구대회에서는 1등급 15점, 2등급 29점, 3등급 43점 등 87점이 입상해 학생 작품과 함께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특상작 18점은 오는 9월 10일(화)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리는 ‘제41회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대구광역시 대표로 출품돼 각 시․도에서 출품한 300여 점의 작품과 최종 경합을 벌이게 된다.
장진주 원장은 “학생들이 창의적 탐구능력을 향상시키고 미래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교육지원청 예선대회(초․중학교)와 창의융합교육원 예비심사(고등학교)를 거쳐 총 218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특상 18점, 우수상 44점, 장려상 65점 등 127점의 작품이 최종 입상했다.
또한,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학생작품지도논문연구대회에서는 1등급 15점, 2등급 29점, 3등급 43점 등 87점이 입상해 학생 작품과 함께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특상작 18점은 오는 9월 10일(화)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리는 ‘제41회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대구광역시 대표로 출품돼 각 시․도에서 출품한 300여 점의 작품과 최종 경합을 벌이게 된다.
장진주 원장은 “학생들이 창의적 탐구능력을 향상시키고 미래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