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고교 영어수업 전문가과정 연수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9. 06. 12(수) 17:53
[스쿨iTV]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14, 15, 22일 사흘간 해운대 한화리조트 세미나실에서 관내 고등학교 영어교사 40명을 대상으로 ‘2019 중등 영어수업 전문가과정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연수는 14일 오후 4시부터 4시간 동안, 15일과 22일 오전 9시30분부터 5시간 동안 각각 특강과 실습, 토의·토론 등 순으로 진행한다.
14일에는 학산여고 김태현 교사가 ‘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과정중심 수행평가 중심)’를 주제로, 원어민 이튼 캔터(Ethan Canter) 강사가 ‘원어민과 함께하는 말하기 지도 사례 및 평가 방안’을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
15일에는 부산국제고 박영민 교사가 ‘구글 클래스룸을 활용한 영어수업’을 주제로, 부산백양고 김동우 교사가 ‘핀란드 교육에서 배우자’를 주제로, 원어민 조슈아 퍼스(Joshua Purse) 강사가 ‘원어민과 함께하는 쓰기 지도 사례 및 평가 방안’을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
22일에는 한국조형예술고 민선영 교사가 ‘서술형-논술형 평가 출제 실습’을 주제로 강의한 후 남산고 엄영임 교사가 ‘독서활동 및 수능 지도’ 수업 사례를 안내한다. 이어 경기도 시흥 매화고 최재화 교사가 ‘학생 참여형 프로젝트 수업 지도’를 주제로 강의한다.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관내 중학교 영어교사 173명을 대상으로 5개 교육지원청과 함께 이 연수를 운영할 예정이다.
연수는 14일 오후 4시부터 4시간 동안, 15일과 22일 오전 9시30분부터 5시간 동안 각각 특강과 실습, 토의·토론 등 순으로 진행한다.
14일에는 학산여고 김태현 교사가 ‘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과정중심 수행평가 중심)’를 주제로, 원어민 이튼 캔터(Ethan Canter) 강사가 ‘원어민과 함께하는 말하기 지도 사례 및 평가 방안’을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
15일에는 부산국제고 박영민 교사가 ‘구글 클래스룸을 활용한 영어수업’을 주제로, 부산백양고 김동우 교사가 ‘핀란드 교육에서 배우자’를 주제로, 원어민 조슈아 퍼스(Joshua Purse) 강사가 ‘원어민과 함께하는 쓰기 지도 사례 및 평가 방안’을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
22일에는 한국조형예술고 민선영 교사가 ‘서술형-논술형 평가 출제 실습’을 주제로 강의한 후 남산고 엄영임 교사가 ‘독서활동 및 수능 지도’ 수업 사례를 안내한다. 이어 경기도 시흥 매화고 최재화 교사가 ‘학생 참여형 프로젝트 수업 지도’를 주제로 강의한다.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관내 중학교 영어교사 173명을 대상으로 5개 교육지원청과 함께 이 연수를 운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