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문학자판기’ 설치
경북본부장 임시현 hyun@schooli.kr입력 : 2019. 06. 13(목) 17:11

일상에서 만나는 문학, 독서하는 경북교육
[스쿨iTV]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평범한 일상에 따뜻한 감성과 손쉬운 독서서비스를 제공해 일상 속 독서환경을 조성하고자 본관 1층 휴게공간에 ‘문학자판기’를 설치했다고 13일 밝혔다.
문학자판기란 자판기처럼 500자에서 2000자 내외 시, 소설, 수필 등 유명 문학작품 속 글이 무료로 인쇄돼 나오는 기계를 말하며, 2017년 서울 코엑스 국제도서전에서 처음 선보였다.
이번에 경북교육청에 설치된 문학자판기는 높이 1m20cm정도의 직육면체로 기계 상단에 ‘긴 글’과 ‘짧은 글’버튼이 있고, 버튼을 누를 때 마다 짧은 글 500자부터 긴 글 2,000자까지 시, 소설, 수필 1,000여 편 중 하나를 무작위로 인쇄해주는 기계다.
박지용, 이서영 등 국내 작가뿐만 아니라 어니스트 헤밍웨이,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등 해외 작가들의 작품도 포함되어 있다.
문학자판기는 본청 직원뿐만 아니라 경북교육청을 찾아오는 모든 사람들이 쉽게 책을 접하고 책을 손에 들고 다니지 않아도 좋은 글을 읽을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기위해 설치됐다.
그리고 경북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독서 토론교육’인문학 활성화 사업과도 일맥상통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문학자판기를 통해 직원들과 민원인들이 어디서나 책을 읽을 수 있는 낭만을 경험하고, 품격 높은 독서문화 프로그램들을 누릴 수 있도록 독서환경 조성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문학자판기란 자판기처럼 500자에서 2000자 내외 시, 소설, 수필 등 유명 문학작품 속 글이 무료로 인쇄돼 나오는 기계를 말하며, 2017년 서울 코엑스 국제도서전에서 처음 선보였다.
이번에 경북교육청에 설치된 문학자판기는 높이 1m20cm정도의 직육면체로 기계 상단에 ‘긴 글’과 ‘짧은 글’버튼이 있고, 버튼을 누를 때 마다 짧은 글 500자부터 긴 글 2,000자까지 시, 소설, 수필 1,000여 편 중 하나를 무작위로 인쇄해주는 기계다.
박지용, 이서영 등 국내 작가뿐만 아니라 어니스트 헤밍웨이,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등 해외 작가들의 작품도 포함되어 있다.
문학자판기는 본청 직원뿐만 아니라 경북교육청을 찾아오는 모든 사람들이 쉽게 책을 접하고 책을 손에 들고 다니지 않아도 좋은 글을 읽을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기위해 설치됐다.
그리고 경북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독서 토론교육’인문학 활성화 사업과도 일맥상통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문학자판기를 통해 직원들과 민원인들이 어디서나 책을 읽을 수 있는 낭만을 경험하고, 품격 높은 독서문화 프로그램들을 누릴 수 있도록 독서환경 조성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