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교육감 1주년 '교실 혁신'에 초점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9. 06. 16(일) 09:53

수업·평가 혁신에서 교육공간 혁신까지
[스쿨iTV]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조희연 교육감 제2기 1주년을 맞이해 ‘초3~6.「우리가 꿈꾸는 교실」교실혁신 대포럼’을 시작으로 학생․학부모․교원․시민을 대상으로 포럼, 연수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교육감 2기 1주년 첫 기념행사인 ‘초3~6.「우리가 꿈꾸는 교실」교실혁신 대포럼’은 초등 교실혁신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는 「우리가 꿈꾸는 교실」의 이론을 체계화하고, 교육혁신에 대한 논의와 실천 사례 나눔을 통해 지속 가능한 기반을 모색하고자 오는 17일(월)과 18일(화) 이틀에 걸쳐 운영된다.
포럼 제1일차는 한국교육개발원 김창환 박사의 ‘변화하는 시대, 콜라보레이션 하라’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서울교육대학교 이수영 교수의 주제 강연을 통해 사회의 변화와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교육과정의 재구성과 수업의 프로젝트화에 대해 논의한다.
이어, ‘교실혁신, 지금부터’라는 주제로 윤수경 수석교사와 김권형 교사의 발제를 통해 교육혁신을 위한 라운드테이블 토론이 진행된다.
포럼 제2일차는 4개의 세션(예술감성, 문학감성, 자연·창의지성, 시민감성) 별로 전문교원들의 감성교육의 필요성 및 방향에 대한 발제로 영역별 포럼을 운영하고, 우수 실천 사례 공유 및 나눔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아울러, 행사장 입구에는 ‘고민 공감’ 부스를 마련해 교육과정 재구성 및 프로젝트 활동 운영 시 고민을 공유하며 함께 해결 할 수 있도록 현장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교육혁신 대포럼 이외에도 △2019년 학생평가 교원 아카데미 △2019 꿈넘꿈 진로 특강 및 진로콘서트 △학부모리더십 연수 △교육공간 혁신 워크숍을 개최해 서울교육 주요정책의 성과를 공유하고 한 단계 발전시키는 소통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조희연 교육감은 “하나하나의 작은 물방울들이 모여 바위를 뚫듯이, 서울교육의 주인인 학생, 학부모, 교원 그리고 시민들과 함께 서울혁신미래교육을 향해 쉼 없이 나아갈 것이며, 서울교육이 걸어온 지난 5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3년 또한 혁신에 혁신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교육감 2기 1주년 첫 기념행사인 ‘초3~6.「우리가 꿈꾸는 교실」교실혁신 대포럼’은 초등 교실혁신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는 「우리가 꿈꾸는 교실」의 이론을 체계화하고, 교육혁신에 대한 논의와 실천 사례 나눔을 통해 지속 가능한 기반을 모색하고자 오는 17일(월)과 18일(화) 이틀에 걸쳐 운영된다.
포럼 제1일차는 한국교육개발원 김창환 박사의 ‘변화하는 시대, 콜라보레이션 하라’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서울교육대학교 이수영 교수의 주제 강연을 통해 사회의 변화와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교육과정의 재구성과 수업의 프로젝트화에 대해 논의한다.
이어, ‘교실혁신, 지금부터’라는 주제로 윤수경 수석교사와 김권형 교사의 발제를 통해 교육혁신을 위한 라운드테이블 토론이 진행된다.
포럼 제2일차는 4개의 세션(예술감성, 문학감성, 자연·창의지성, 시민감성) 별로 전문교원들의 감성교육의 필요성 및 방향에 대한 발제로 영역별 포럼을 운영하고, 우수 실천 사례 공유 및 나눔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아울러, 행사장 입구에는 ‘고민 공감’ 부스를 마련해 교육과정 재구성 및 프로젝트 활동 운영 시 고민을 공유하며 함께 해결 할 수 있도록 현장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교육혁신 대포럼 이외에도 △2019년 학생평가 교원 아카데미 △2019 꿈넘꿈 진로 특강 및 진로콘서트 △학부모리더십 연수 △교육공간 혁신 워크숍을 개최해 서울교육 주요정책의 성과를 공유하고 한 단계 발전시키는 소통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조희연 교육감은 “하나하나의 작은 물방울들이 모여 바위를 뚫듯이, 서울교육의 주인인 학생, 학부모, 교원 그리고 시민들과 함께 서울혁신미래교육을 향해 쉼 없이 나아갈 것이며, 서울교육이 걸어온 지난 5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3년 또한 혁신에 혁신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