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행복한 아침맞이 캠페인 개최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9. 11. 01(금) 15:28

가례초
학생의 날 앞두고 도내 초․중․고 자율 참여
[스쿨iTV] 경남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1일 학생존중 학교문화를 실천하고, 학교문화혁신 공감대 확산을 위해 ‘2019.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행복한 아침맞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행복한 아침맞이 활동은 행복학교와 지역별 학부모네트워크를 중심으로 학생존중과 소통하는 교육공동체 형성을 위해 학교에서 자율 실시하던 캠페인으로서, 오는 11월 3일 학생의 날을 맞이해 도내 모든 학교가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행사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학교별로 교직원회․학부모회․학생회 등이 참여하며, 등교하는 학생들을 교문에서 맞이하는 다양한 퍼포먼스를 준비해 학생들을 따뜻하게 맞았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 중 150개교에는 도교육청에서 자체 제작한 학생용 홍보물품을 제공했다.
김법곤 학교혁신과장은 “아침맞이 캠페인은 학생존중과 소통과 공감의 교육공동체 형성을 위해 학교에서 실천하기 좋은 행사이며, 앞으로 더 많은 학교가 아침맞이 캠페인에 동참하여 소통과 공감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행복한 아침맞이 활동은 행복학교와 지역별 학부모네트워크를 중심으로 학생존중과 소통하는 교육공동체 형성을 위해 학교에서 자율 실시하던 캠페인으로서, 오는 11월 3일 학생의 날을 맞이해 도내 모든 학교가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행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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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정초 |
이번 행사는 학교별로 교직원회․학부모회․학생회 등이 참여하며, 등교하는 학생들을 교문에서 맞이하는 다양한 퍼포먼스를 준비해 학생들을 따뜻하게 맞았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 중 150개교에는 도교육청에서 자체 제작한 학생용 홍보물품을 제공했다.
김법곤 학교혁신과장은 “아침맞이 캠페인은 학생존중과 소통과 공감의 교육공동체 형성을 위해 학교에서 실천하기 좋은 행사이며, 앞으로 더 많은 학교가 아침맞이 캠페인에 동참하여 소통과 공감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