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2023 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사업’ 추진
장미화입력 : 2023. 03. 07(화) 19:23

엄기표 기획국장 정례브리핑 사진
마을교육공동체 공모 사업, 지자체와 함께하는 행복이음교육지구 운영
[스쿨iTV]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배움이 행복하고 성장이 즐거운 같이행복교육”이라는 비전 아래 마을과 학교가 함께 아이를 키우기 위한 ‘2023 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는 마을과 학교가 협력해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공동체로서, 대전의 지역적 특성과 사회·문화적 환경에 맞는 지속가능한 교육공동체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동·서부교육지원청에 마을교육지원센터를 운영하고, 기초 지자체 및 마을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했으며, 올해 ▲마을교육공동체 기반 강화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 운영 ▲행복이음 교육지구 운영을 주요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엄기표 기획국장은 “내실있는 마을교육공동체 사업 추진을 통해 구성원의 역량을 키우고, 마을과 학교가 함께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는 마을과 학교가 협력해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공동체로서, 대전의 지역적 특성과 사회·문화적 환경에 맞는 지속가능한 교육공동체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동·서부교육지원청에 마을교육지원센터를 운영하고, 기초 지자체 및 마을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했으며, 올해 ▲마을교육공동체 기반 강화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 운영 ▲행복이음 교육지구 운영을 주요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엄기표 기획국장은 “내실있는 마을교육공동체 사업 추진을 통해 구성원의 역량을 키우고, 마을과 학교가 함께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