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교육지원청,‘함께 학교’ 등굣길 교원 깜짝 응원 이벤트
권광혁 기자입력 : 2023. 11. 23(목) 09:55

최고의 선생님, 바로 당신입니다
[스쿨iTV]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양균)은 이달 23일(목) 진량초등학교서 학부모회, 학생회, 교육지원청이 함께 등굣길 교원 깜짝 응원 이벤트를 가졌다.
이날 이벤트는 “최고의 선생님, 바로 당신입니다”, “선생님이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출근하는 교사들을 현관 입구서 맞이하며 따뜻한 커피와 도너츠, 손난로를 전해주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이 행사는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캠페인으로 교육 주제 간 상호존중의 문화를 정착하고, 서로에게 힘이 돼주는 교육 현장을 만들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진량초 B교사는 “출근길에 본관 입구를 들어서면서 깜짝 놀랐다. 요즘엔 학교 오는 길이 썩 즐겁지만은 않다는 생각이었는데, 이렇게 나를 응원해주는 이들이 많다는 생각에 힘이 난다. 따뜻한 손난로처럼 그 마음이 전해져오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양균 교육장은 “교육은 어느 한 사람의 힘으로 절대 할 수 없다. 교육공동체가 함께 힘을 모으고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는 가운데 진정 행복한 아이를 기를 수 있다. 그 가운데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것이 교사다. 모든 교사가 최고의 선생님이라는 자부심으로 늘 행복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날 이벤트는 “최고의 선생님, 바로 당신입니다”, “선생님이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출근하는 교사들을 현관 입구서 맞이하며 따뜻한 커피와 도너츠, 손난로를 전해주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이 행사는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캠페인으로 교육 주제 간 상호존중의 문화를 정착하고, 서로에게 힘이 돼주는 교육 현장을 만들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진량초 B교사는 “출근길에 본관 입구를 들어서면서 깜짝 놀랐다. 요즘엔 학교 오는 길이 썩 즐겁지만은 않다는 생각이었는데, 이렇게 나를 응원해주는 이들이 많다는 생각에 힘이 난다. 따뜻한 손난로처럼 그 마음이 전해져오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양균 교육장은 “교육은 어느 한 사람의 힘으로 절대 할 수 없다. 교육공동체가 함께 힘을 모으고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는 가운데 진정 행복한 아이를 기를 수 있다. 그 가운데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것이 교사다. 모든 교사가 최고의 선생님이라는 자부심으로 늘 행복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