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YMCA, 제52차 정기총회 개최
정성일 기자입력 : 2024. 04. 12(금) 15:27

홍종대 국제와이즈멘 중앙지구 차기 총재 상생 관계 강조
[스쿨iTV]원주YMCA 52차 정기총회가 이달11일 오후 6시 원주시 청소년수련관 이음관서 개최됐다.
총회에는 원주YMCA 장동영 이사장, 김영하 사무총장, 송정부 이사 및 회원과 11개 기관의 직원들이 참석했고, 춘천YMCA 백형기 전)이사장, 국제와이즈멘 홍종대 중앙지구 차기총재가 참석했다.
원주YMCA 정기총회는 지난해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 금녀 사업 및 예산계획 승인, 원주YMCA 비전 선포식, 회원 확장운동 제안 등을 내용으로 진행됐다.
2023년 원주YMCA는 10기관서 약 60억 원의 예산으로 원주시와 영월군의 청소년 활동과 교육과 아이돌봄과 관련해 독보적이고 전문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코로나19 이후 첫 대면 총회로 오랜만에 진행된 오늘 ▲사람 ▲번영 ▲지구 ▲평화 네 가지 가치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비전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과 더욱 건강한 원주YMCA 회원 공동체 성장을 위한 회원 확장에 대한 제안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자리서 홍종대 중앙지구 차기 총재는 원주에 와이즈멘 5개 클럽 차터를 목표로 젊고 활기찬 와이즈멘을 입회시켜 봉사와 친교로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고 YMCA회원으로 확대돼 서로 돕는 상생 관계를 이루자고 강조했다.
앞으로 회원과 함께 성장하며 지역사회서 나눔과 연대를 실천하는 원주YMCA가 되고자 결의하는 총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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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종대 국제와이즈멘 중앙지구 차기총재 인사 |
총회에는 원주YMCA 장동영 이사장, 김영하 사무총장, 송정부 이사 및 회원과 11개 기관의 직원들이 참석했고, 춘천YMCA 백형기 전)이사장, 국제와이즈멘 홍종대 중앙지구 차기총재가 참석했다.
원주YMCA 정기총회는 지난해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 금녀 사업 및 예산계획 승인, 원주YMCA 비전 선포식, 회원 확장운동 제안 등을 내용으로 진행됐다.
2023년 원주YMCA는 10기관서 약 60억 원의 예산으로 원주시와 영월군의 청소년 활동과 교육과 아이돌봄과 관련해 독보적이고 전문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코로나19 이후 첫 대면 총회로 오랜만에 진행된 오늘 ▲사람 ▲번영 ▲지구 ▲평화 네 가지 가치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비전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과 더욱 건강한 원주YMCA 회원 공동체 성장을 위한 회원 확장에 대한 제안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자리서 홍종대 중앙지구 차기 총재는 원주에 와이즈멘 5개 클럽 차터를 목표로 젊고 활기찬 와이즈멘을 입회시켜 봉사와 친교로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고 YMCA회원으로 확대돼 서로 돕는 상생 관계를 이루자고 강조했다.
앞으로 회원과 함께 성장하며 지역사회서 나눔과 연대를 실천하는 원주YMCA가 되고자 결의하는 총회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