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천
경기권
영남권
호남권
부울경·강원
충청·제주
부산교육청, 피해학생·위기학생 치유회복 돕다
장준덕 기자입력 : 2025. 02. 19(수) 20:07
가가
부산교육청-양산시시설관리공단과‘가족 스캐치’프로그램 운영 협약체결
[스쿨iTV]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18일 오후 3시 30분 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양산시시설관리공단과 ‘학교폭력 피해학생 및 위기학생 가족 스캐치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교육청과 양산시시설관리공단 간 학교폭력 피해학생 및 위기학생 가족의 일상회복과 학교적응력 제고를 위한 상호 유기적인 교류 협력체제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학교폭력 피해학생 및 위기학생 가족 교육·체험프로그램 운영 ▲교육 등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시설 사용 협조 ▲기관 사업 및 운영 프로그램 홍보 및 협조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이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시교육청은 양산시시설관리공단의 산림휴양 서비스를 활용하여 학교폭력 피해학생 및 위기학생 가족 등에게 심리정서 치유와 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최윤홍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이 학교폭력 피해학생 및 위기학생에게 심리적 안정을 되찾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기관 간 상호 협력을 통해 학교폭력 피해학생 및 위기학생의 치유·회복을 위한 다양하고 내실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부울경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스쿨iTV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