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산불 피해입은 대경지구에 성금 전달
권광혁 기자입력 : 2025. 04. 09(수) 16:37

대경지구 경북서지방 의성, 청송, 안동에 전달,
한국지역회원 1인당 3천원씩 모금
한국지역회원 1인당 3천원씩 모금
[스쿨iTV]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총재 박종안) HELPERS는 이달 9일(수) 오후 2시 안동시 한국미래농업연구원(원장 김대희, 대경지구 차기총재)서 산불피해를 입은 대경지구 경북서지방(지방장 이송)에 성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이날 한국지역 박종안 총재, 장인성 사무총장, 장병익 재무총장, 대경지구 하상곤 총재, 권광혁 증경총재, 허만호 지구사무총장, 정영식 지구 재무총장, 김재완 지구홍보국장이 참석했다.
이날 성금은 한국지역 11개 지구 와이즈멘들이 1인당 3천원씩 내서 모금한 성금이며, 대경지구는 지구이사회를 줌회의로 대체하고 경비를 산불피해를 입은 회원들 지원에 사용했다. ◆11개지구: 부울경지구, 대경지구, 서부지구, 남부지구, 전북지구, 전남지구, 경기지구, 인천지구, 서울지구, 중앙지구, 제주지구,
대경지구 하상곤 총재는 “몇 년 전 울진 산불때에도 와이즈멘들이 대구공동모금회와 경북공동모금회를 통해 각각 1천만 원을 전달했으며, 이번에 우리 대경지구에 산불피해를 입은 회원들께 성금을 전달해 주시니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어디서나 재난이 발생하면 복구와 지원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국제와이즈멘은 1922년 미국 오하이오주서 폴윌리엄 알렉산더 검사가 창립한 국제봉사단체로서 100여개 국가서 YMCA와 협력해 봉사활동을 통해 이상주의 사회를 건설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한국지역 박종안 총재, 장인성 사무총장, 장병익 재무총장, 대경지구 하상곤 총재, 권광혁 증경총재, 허만호 지구사무총장, 정영식 지구 재무총장, 김재완 지구홍보국장이 참석했다.
이날 성금은 한국지역 11개 지구 와이즈멘들이 1인당 3천원씩 내서 모금한 성금이며, 대경지구는 지구이사회를 줌회의로 대체하고 경비를 산불피해를 입은 회원들 지원에 사용했다. ◆11개지구: 부울경지구, 대경지구, 서부지구, 남부지구, 전북지구, 전남지구, 경기지구, 인천지구, 서울지구, 중앙지구, 제주지구,
대경지구 하상곤 총재는 “몇 년 전 울진 산불때에도 와이즈멘들이 대구공동모금회와 경북공동모금회를 통해 각각 1천만 원을 전달했으며, 이번에 우리 대경지구에 산불피해를 입은 회원들께 성금을 전달해 주시니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어디서나 재난이 발생하면 복구와 지원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국제와이즈멘은 1922년 미국 오하이오주서 폴윌리엄 알렉산더 검사가 창립한 국제봉사단체로서 100여개 국가서 YMCA와 협력해 봉사활동을 통해 이상주의 사회를 건설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