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중학생 24명 대상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 운영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5. 07. 31(목) 09:55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더 가까워진 우리”
[스쿨iTV] 제주도교육청은 23일부터 30일까지 제주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협력해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도내 중학교 남학생 24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 학생들은 스마트폰 없이 7박 8일 동안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디지털 기기 과의존을 해소하고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의 주요 프로그램은 개인‧집단 상담을 통해 감정 표현 및 자기 이해를 돕는 활동, 부모와 함께하는 목공 체험과 교육, 팝아트 및 댄스를 통한 창의적 자기 표현, 산책과 드론 체험 등 신체 활동을 포함한 대안적 경험들로 구성되었다.
캠프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참가 학생들은 프로그램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개인 상담은 평균 4.63점(5점 만점), 집단 상담은 4.54점, 다양한 대안 활동은 4.72점으로 평가되었다. 한 학생은 “처음에는 스마트폰이 없어서 불편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이 더 재미있었다”며, "자신을 돌아보는 귀한 시간이었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캠프가 끝난 후에도 학생들을 위한 사후 모임 2회와 보호자를 위한 교육이 예정되어 있으며, 디지털 환경에 대한 이해와 자녀와의 소통 방법을 중심으로 가정에서도 건강한 디지털 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치유캠프는 학생들이 스마트폰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돌아보고 친구들과 함께 성장하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디지털 문화를 형성하고, 정보화 사회의 역기능을 예방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캠프의 주요 프로그램은 개인‧집단 상담을 통해 감정 표현 및 자기 이해를 돕는 활동, 부모와 함께하는 목공 체험과 교육, 팝아트 및 댄스를 통한 창의적 자기 표현, 산책과 드론 체험 등 신체 활동을 포함한 대안적 경험들로 구성되었다.
캠프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참가 학생들은 프로그램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개인 상담은 평균 4.63점(5점 만점), 집단 상담은 4.54점, 다양한 대안 활동은 4.72점으로 평가되었다. 한 학생은 “처음에는 스마트폰이 없어서 불편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이 더 재미있었다”며, "자신을 돌아보는 귀한 시간이었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캠프가 끝난 후에도 학생들을 위한 사후 모임 2회와 보호자를 위한 교육이 예정되어 있으며, 디지털 환경에 대한 이해와 자녀와의 소통 방법을 중심으로 가정에서도 건강한 디지털 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치유캠프는 학생들이 스마트폰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돌아보고 친구들과 함께 성장하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디지털 문화를 형성하고, 정보화 사회의 역기능을 예방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