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정보원, AI 로봇 체험·코딩으로 미래 창의 인재 양성
장성일 기자입력 : 2025. 08. 01(금) 09:46

▲대전교육정보원 AI교육 하계 학생 캠프
2025년 하계 AI교육 학생 캠프 운영
[스쿨iTV] 대전교육정보원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추어 학생들의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함양하고자「2025년 하계 AI교육 학생 캠프」를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초·중·고등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AI 로봇 체험과 블록코딩 기반 문제 해결 활동 등 총 4개 과정으로 구성되었다. 교육과정은 피지컬 컴퓨팅 교구를 활용해 AI의 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창의적 사고력과 실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중·고등학생 과정에서는 ‘비트독 Xgo 로봇’을 활용해 우주 쓰레기를 분류·제거하는 미션을 수행하며, AI 이미지 인식과 조이스틱 제어 기술을 접목한 활동을 통해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웠다.
초등학생 과정에서는 ‘AI 휴머노이드 로봇 꼭두’, ‘레고 트레이너 로봇’, ‘핑퐁큐브 변신로봇’ 등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활동이 진행되었다. 위험 감지, 건강 운동, 게임형 미션 등 실생활과 연계된 주제를 중심으로, 센서의 작동 원리 이해, 블록코딩 설계, 협업 미션 수행을 통해 디지털 사고력과 협업 능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학년이 다른 두 자녀가 함께 참여했는데, 강사님들이 수준에 맞춰 맞춤형 수업을 진행해 아이들이 모두 만족했다”며, “사교육 없이도 질 높은 AI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현덕 대전교육정보원 원장은 “이번 하계 AI교육 캠프는 다양한 수준의 학생들이 의미 있는 AI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AI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미래형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 |
이번 캠프는 초·중·고등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AI 로봇 체험과 블록코딩 기반 문제 해결 활동 등 총 4개 과정으로 구성되었다. 교육과정은 피지컬 컴퓨팅 교구를 활용해 AI의 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창의적 사고력과 실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중·고등학생 과정에서는 ‘비트독 Xgo 로봇’을 활용해 우주 쓰레기를 분류·제거하는 미션을 수행하며, AI 이미지 인식과 조이스틱 제어 기술을 접목한 활동을 통해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웠다.
초등학생 과정에서는 ‘AI 휴머노이드 로봇 꼭두’, ‘레고 트레이너 로봇’, ‘핑퐁큐브 변신로봇’ 등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활동이 진행되었다. 위험 감지, 건강 운동, 게임형 미션 등 실생활과 연계된 주제를 중심으로, 센서의 작동 원리 이해, 블록코딩 설계, 협업 미션 수행을 통해 디지털 사고력과 협업 능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학년이 다른 두 자녀가 함께 참여했는데, 강사님들이 수준에 맞춰 맞춤형 수업을 진행해 아이들이 모두 만족했다”며, “사교육 없이도 질 높은 AI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현덕 대전교육정보원 원장은 “이번 하계 AI교육 캠프는 다양한 수준의 학생들이 의미 있는 AI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AI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미래형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