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18일부터 21일까지 을지연습 참가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5. 08. 14(목) 09:44

실전형 훈련으로 안보 태세 강화
[스쿨iTV] 제주도교육청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2025년도 을지연습’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7회를 맞은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대비 태세 확립을 목표로 민·관·군이 통합 훈련을 실시하는 대규모 연습이다. 시·군·구 이상의 행정기관, 공공기관, 단체, 중점관리대상업체 등이 참여하며, 매년 국가 차원에서 시행된다.
도교육청은 18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전시전환절차 연습, 주요 현안 과제 토의, 도상연습 등을 통해 훈련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사이버 공격 대비훈련, 본청 소산훈련, 학교 재배치훈련 등을 실시하여 국가 위기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실전성을 높이고, 비상대비 태세와 위기관리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을지연습을 통해 비상사태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안보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립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을지연습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지난 1일 설명회와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4일에는 준비보고를 진행한 후, 1주일간 ‘기관별 자체연습’을 통해 내실 있는 훈련을 준비했다.
올해로 57회를 맞은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대비 태세 확립을 목표로 민·관·군이 통합 훈련을 실시하는 대규모 연습이다. 시·군·구 이상의 행정기관, 공공기관, 단체, 중점관리대상업체 등이 참여하며, 매년 국가 차원에서 시행된다.
도교육청은 18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전시전환절차 연습, 주요 현안 과제 토의, 도상연습 등을 통해 훈련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사이버 공격 대비훈련, 본청 소산훈련, 학교 재배치훈련 등을 실시하여 국가 위기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실전성을 높이고, 비상대비 태세와 위기관리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을지연습을 통해 비상사태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안보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립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을지연습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지난 1일 설명회와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4일에는 준비보고를 진행한 후, 1주일간 ‘기관별 자체연습’을 통해 내실 있는 훈련을 준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