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평가위, ‘공공기관·기업 학폭추방 ESG 평가’ 중간보고회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9. 08(월) 08:49

▲공기업평가위(SEC) CI
WF학폭추방인권지수(WFSVESGI) 첫 적용…최종 결과는 12월 발표 예정
[스쿨iTV] 공공기관·기업 학폭추방 ESG 평가위원회(이하 공기업평가위, SEC, 위원장 이치수 세계언론협회 회장 겸 전국언론단체총연합회 회장)는 오는 9월 1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025 공공기관·기업 학폭추방 ESG 평가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총재 이산하)과 부설 세계언론협회(WPA), 대한민국 국회(허종식 의원) 등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최종 평가결과는 12월 발표될 예정이다.
SEC는 이번 평가에 세계총연맹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WF학폭추방인권지수(WFSVESGI, WF School Violence Expulsion ESG Index)’를 적용한다. 동 지수는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SVEH), 국제정책연구원, 국제ESG평가원, 국제소비자평가원(ICEI) 등이 공동 개발했으며, 6대 부문·14개 항목·110개 세부지표로 구성돼 있다. 이는 공공기관 및 기업의 학교폭력 예방·추방을 위한 ESG 평가 역사상 최초의 특화 지표다.
SEC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공공기관과 기업이 학교폭력 예방 및 추방에 적극 동참함으로써 교권 회복과 교육환경 정상화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초저출생 문제 해소 및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 기반 마련에도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 대상은 공공기관과 공기업, 삼성전자·현대자동차·네이버·대한항공 등 주요 산업군별 대기업 및 중견기업이다. 평가 기간은 전년도 7월 31일부터 해당 연도 6월 30일까지 1년 단위로 진행되며, 매년 1회 실시된다. SEC는 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후원금이나 심사비 등 일체의 금품을 받지 않는다는 방침을 밝혔다.
김광철 SEC 전략기획부장은 “이치수 평가위원장은 창의적 기획력과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전략가이자, 부정과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진정성 있는 언론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한편, 2007년 설립된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은 정치적 중립 기구로서, 세계언론협회(WPA) 등 부설 기관과 국내외 지부를 통해 사회적 약자 보호, 청년 인재 발굴, 국제 교류 협력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SEC는 이번 평가에 세계총연맹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WF학폭추방인권지수(WFSVESGI, WF School Violence Expulsion ESG Index)’를 적용한다. 동 지수는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SVEH), 국제정책연구원, 국제ESG평가원, 국제소비자평가원(ICEI) 등이 공동 개발했으며, 6대 부문·14개 항목·110개 세부지표로 구성돼 있다. 이는 공공기관 및 기업의 학교폭력 예방·추방을 위한 ESG 평가 역사상 최초의 특화 지표다.
SEC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공공기관과 기업이 학교폭력 예방 및 추방에 적극 동참함으로써 교권 회복과 교육환경 정상화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초저출생 문제 해소 및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 기반 마련에도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 대상은 공공기관과 공기업, 삼성전자·현대자동차·네이버·대한항공 등 주요 산업군별 대기업 및 중견기업이다. 평가 기간은 전년도 7월 31일부터 해당 연도 6월 30일까지 1년 단위로 진행되며, 매년 1회 실시된다. SEC는 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후원금이나 심사비 등 일체의 금품을 받지 않는다는 방침을 밝혔다.
김광철 SEC 전략기획부장은 “이치수 평가위원장은 창의적 기획력과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전략가이자, 부정과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진정성 있는 언론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한편, 2007년 설립된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은 정치적 중립 기구로서, 세계언론협회(WPA) 등 부설 기관과 국내외 지부를 통해 사회적 약자 보호, 청년 인재 발굴, 국제 교류 협력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