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농업계고 학생들, 제54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 참가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9. 16(화) 17:53

도내 6개교 70여 명 학생, 전공경진·과제발표·실무능력경진 등 다양한 분야서 기량 선보여
[스쿨iTV] 강원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오는 9월 16일(화)부터 18일(목)까지 청주농업고등학교와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북지사에서 열리는 제54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2025 FFK 충북대회)에 도내 농업계고 6개교 7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FFK(한국영농학생연합회)’는 농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이 자치적으로 조직해 영농 활동을 전개하고, 농업 인력 양성과 농업교육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다. 올해 대회는 “기후 위기를 넘는 힘, 생명산업을 지키는 농업”을 표어로 전국 14개 시도에서 93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해 농업 분야 경진과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참가 학생들은 △전공경진 5종목(식물자원, 동물자원, 식품가공, 농업기계, 조경산림자원) △과제이수발표 6종목(연구·경영과제 개인 및 공동, 농생명창업아이템, 농산물마케팅) △실무능력경진 6종목(화훼장식, 제과제빵, 조경설계, 농기계정비, 농식품조리, 애견미용)에 도전한다. 이와 함께 골든벨, 예술제, 전시·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지식과 재능을 발휘할 예정이다.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교육부장관상이 수여되며, 강원도교육청과 강원인재원의 ‘특성화고 인재 후원 업무협약’에 따라 장학금도 지원된다.
김성래 강원도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전국영농학생축제는 우리 농업계고 학생들이 땀 흘려 준비한 성과를 보여주는 소중한 자리”라며 “이번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한층 성장해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FFK(한국영농학생연합회)’는 농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이 자치적으로 조직해 영농 활동을 전개하고, 농업 인력 양성과 농업교육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다. 올해 대회는 “기후 위기를 넘는 힘, 생명산업을 지키는 농업”을 표어로 전국 14개 시도에서 93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해 농업 분야 경진과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참가 학생들은 △전공경진 5종목(식물자원, 동물자원, 식품가공, 농업기계, 조경산림자원) △과제이수발표 6종목(연구·경영과제 개인 및 공동, 농생명창업아이템, 농산물마케팅) △실무능력경진 6종목(화훼장식, 제과제빵, 조경설계, 농기계정비, 농식품조리, 애견미용)에 도전한다. 이와 함께 골든벨, 예술제, 전시·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지식과 재능을 발휘할 예정이다.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교육부장관상이 수여되며, 강원도교육청과 강원인재원의 ‘특성화고 인재 후원 업무협약’에 따라 장학금도 지원된다.
김성래 강원도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전국영농학생축제는 우리 농업계고 학생들이 땀 흘려 준비한 성과를 보여주는 소중한 자리”라며 “이번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한층 성장해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