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직업계고 현장실습 특별점검단 본격 운영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9. 17(수) 10:52

안전사고 예방·학생 권익 보호에 총력
[스쿨iTV] 강원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현장실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권익 침해를 예방하기 위해 9월부터 ‘현장실습 특별점검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단은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교육국장, 중등교육과장, 직업교육팀장, 공인노무사, 대한산업안전협회, 고용노동부 관계자, 현장실습지원단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됐다.
특별점검은 현장실습이 본격적으로 실시되는 2025년 9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진행되며, 정기 점검과 더불어 필요 시 긴급 점검도 병행한다. 점검 대상은 건설·기계·전기·화공 등 유해·위험 업종과 30인 미만 기업 등으로, 안전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진다.
점검단은 9월 17일(수) 충청북도 증평군의 ㈜대원전기교육원을 방문해 첫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해당 기관은 한국전력공사 지정 노동부 교육기관으로, 송·배전 교육과정과 취업 연계를 운영하는 우수기관이다. 현재 강릉중앙고등학교 학생 5명이 현장실습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점검에는 교육국장, 중등교육과장, 직업교육팀장, 강릉중앙고 교장 및 담당교사 등 10여 명이 함께했으며, △기관장의 현장실습 교육과정 및 기업 현황 설명 △참여 학생 의견 청취 △실습 현장 안전 점검 및 참관 등으로 일정을 진행했다.
또한 현장실습 및 기업 담당자와의 면담에서는 안전 최우선 실습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현장 애로사항과 실습 활성화를 위한 협력·지원 방안 등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신경호 교육감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기업 현장에서 안전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는 기업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학교·기업·교육청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안전한 현장실습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단은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교육국장, 중등교육과장, 직업교육팀장, 공인노무사, 대한산업안전협회, 고용노동부 관계자, 현장실습지원단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됐다.
특별점검은 현장실습이 본격적으로 실시되는 2025년 9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진행되며, 정기 점검과 더불어 필요 시 긴급 점검도 병행한다. 점검 대상은 건설·기계·전기·화공 등 유해·위험 업종과 30인 미만 기업 등으로, 안전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진다.
점검단은 9월 17일(수) 충청북도 증평군의 ㈜대원전기교육원을 방문해 첫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해당 기관은 한국전력공사 지정 노동부 교육기관으로, 송·배전 교육과정과 취업 연계를 운영하는 우수기관이다. 현재 강릉중앙고등학교 학생 5명이 현장실습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점검에는 교육국장, 중등교육과장, 직업교육팀장, 강릉중앙고 교장 및 담당교사 등 10여 명이 함께했으며, △기관장의 현장실습 교육과정 및 기업 현황 설명 △참여 학생 의견 청취 △실습 현장 안전 점검 및 참관 등으로 일정을 진행했다.
또한 현장실습 및 기업 담당자와의 면담에서는 안전 최우선 실습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현장 애로사항과 실습 활성화를 위한 협력·지원 방안 등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신경호 교육감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기업 현장에서 안전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는 기업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학교·기업·교육청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안전한 현장실습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