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AI 시대 자녀 교육’ 학부모 특강 개최
장준덕 기자입력 : 2025. 09. 19(금) 14:28

AI와 함께 자라는 아이…부모의 새로운 역할과 준비 모색
[스쿨iTV] 부산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오는 22일 오전 10시 부산진구 양정동 교육연구정보원에서 ‘AI 시대 자녀 교육’을 주제로 학부모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AI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자녀를 위해 부모는 어떤 준비를 하고, 어떤 역할을 맡아야 하는가”라는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마련됐다.
강연은 미래교육연구소 오기영 소장이 맡아,「AI와 함께 자라는 아이, 부모가 열어주는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그는 ▲AI 시대 학습 환경의 변화 ▲AI(인공지능)와 HI(인간지능)의 조화로운 활용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디지털 시민성·자기조절·학습 습관 형성 방안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부모가 단순한 보호자에서 나아가 자녀가 스스로 사고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미래를 함께 여는 동반자’임을 강조하고, 정서 발달과 인성 함양을 지원할 수 있는 가정의 역할도 구체적으로 다룬다.
김석준 교육감은 “AI는 학습을 지원하는 도구이지만 HI(인간지능)는 아이의 마음을 열고 사고를 확장하는 힘”이라며, “이번 특강이 부모님들께서 자녀와 함께 AI와 HI의 조화를 이루며 미래 교육의 길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특강은 “AI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자녀를 위해 부모는 어떤 준비를 하고, 어떤 역할을 맡아야 하는가”라는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마련됐다.
강연은 미래교육연구소 오기영 소장이 맡아,「AI와 함께 자라는 아이, 부모가 열어주는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그는 ▲AI 시대 학습 환경의 변화 ▲AI(인공지능)와 HI(인간지능)의 조화로운 활용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디지털 시민성·자기조절·학습 습관 형성 방안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부모가 단순한 보호자에서 나아가 자녀가 스스로 사고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미래를 함께 여는 동반자’임을 강조하고, 정서 발달과 인성 함양을 지원할 수 있는 가정의 역할도 구체적으로 다룬다.
김석준 교육감은 “AI는 학습을 지원하는 도구이지만 HI(인간지능)는 아이의 마음을 열고 사고를 확장하는 힘”이라며, “이번 특강이 부모님들께서 자녀와 함께 AI와 HI의 조화를 이루며 미래 교육의 길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