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2026년 개교 학교 공사현장 특별점검 실시
장준덕 기자입력 : 2025. 09. 25(목) 17:38

▲ 에코특수학교 교사 신축공사 현장 점검 모습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과 합동… 개교 차질 방지·안전 확보에 총력
[스쿨iTV]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오는 2026년 개교를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인 신설 학교들의 공정 관리와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23일부터 3일간 특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가칭) 에코특수학교를 비롯해 내년 개교를 앞둔 총 6개 학교로, 교육청은 인근 학교장, 학부모, 대학교수, 시민감사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관계자 등이 참여한 특별점검단을 구성해 현장 점검과 의견 수렴을 병행했다.
특히 점검단은 ▲공사 진행 현황 ▲개교 준비 상황 ▲공사장 안전관리 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살피며, 공정 지연이나 안전사고 없이 계획된 일정에 맞춰 학교가 개교할 수 있도록 꼼꼼히 확인했다.
문희현 부산시교육청 학교건축지원과장은 “2026년 예정된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공사 전 과정을 철저히 관리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점검과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참여를 통해 개교 준비를 빈틈없이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점검 대상은 (가칭) 에코특수학교를 비롯해 내년 개교를 앞둔 총 6개 학교로, 교육청은 인근 학교장, 학부모, 대학교수, 시민감사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관계자 등이 참여한 특별점검단을 구성해 현장 점검과 의견 수렴을 병행했다.
특히 점검단은 ▲공사 진행 현황 ▲개교 준비 상황 ▲공사장 안전관리 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살피며, 공정 지연이나 안전사고 없이 계획된 일정에 맞춰 학교가 개교할 수 있도록 꼼꼼히 확인했다.
문희현 부산시교육청 학교건축지원과장은 “2026년 예정된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공사 전 과정을 철저히 관리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점검과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참여를 통해 개교 준비를 빈틈없이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