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주요 교육정보시스템 정상 가동…“업무 차질 최소화에 총력”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9. 28(일) 16:46

원활하지 못한 일부 업무 비상조치…24시간 상황실 운영하며 모니터링
[스쿨iTV]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시설 화재와 관련해 나이스·K-에듀파인 등 주요 교육정보시스템이 현재 로그인과 주요 기능 사용이 가능한 상태라고 28일 밝혔다.
교육청은 화재 발생 직후인 지난 27일부터 주말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하며 시스템 점검에 나섰으며, 일부 기능 장애나 오류가 확인된 업무에 대해서는 긴급 공지를 통해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28일 오전 각 부서가 나이스, K-에듀파인, 펜메신저 등 핵심 시스템 접속 점검을 완료한 결과, 일부 세부 기능이 제한될 수는 있으나 전반적으로 사용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청은 부교육감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해대책본부를 구성하고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며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화재 직후 일시적 접속 장애가 있었으나 현재 대부분 기능은 정상화 단계에 접어들었다. 다만 정부24와 연계된 증명서 발급 기능은 아직 복구되지 않아, 졸업증명서 등의 민원서류는 교육청 민원실이나 각급 학교 행정실에서 발급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한 국가정보자원관리센터에 위치한 공직자통합메일 서비스에서 접속 장애가 발생함에 따라 일부 부서 업무에 지장이 있는 상황이며, 장기화될 경우 상용 메일을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교육청은 오는 29일 등교 시점 전후 예기치 못한 오류 가능성에 대비해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장애 발생 시 실시간 모니터링과 보고 체계를 강화해 줄 것을 각급 학교에 요청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현재 시스템 로그인과 주요 기능 사용이 가능한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상황을 면밀히 살펴 학교와 기관의 업무에 차질이 최소화되도록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청은 화재 발생 직후인 지난 27일부터 주말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하며 시스템 점검에 나섰으며, 일부 기능 장애나 오류가 확인된 업무에 대해서는 긴급 공지를 통해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28일 오전 각 부서가 나이스, K-에듀파인, 펜메신저 등 핵심 시스템 접속 점검을 완료한 결과, 일부 세부 기능이 제한될 수는 있으나 전반적으로 사용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청은 부교육감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해대책본부를 구성하고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며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화재 직후 일시적 접속 장애가 있었으나 현재 대부분 기능은 정상화 단계에 접어들었다. 다만 정부24와 연계된 증명서 발급 기능은 아직 복구되지 않아, 졸업증명서 등의 민원서류는 교육청 민원실이나 각급 학교 행정실에서 발급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한 국가정보자원관리센터에 위치한 공직자통합메일 서비스에서 접속 장애가 발생함에 따라 일부 부서 업무에 지장이 있는 상황이며, 장기화될 경우 상용 메일을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교육청은 오는 29일 등교 시점 전후 예기치 못한 오류 가능성에 대비해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장애 발생 시 실시간 모니터링과 보고 체계를 강화해 줄 것을 각급 학교에 요청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현재 시스템 로그인과 주요 기능 사용이 가능한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상황을 면밀히 살펴 학교와 기관의 업무에 차질이 최소화되도록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