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별빛도서관’ 12곳 새롭게 문 연다
장준덕 기자입력 : 2025. 09. 29(월) 09:49

▲별빛 도서관 전경(금빛초)
9월 말부터 순차 개관…가족이 함께하는 저녁 독서문화 공간으로
[스쿨iTV]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학생과 학부모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과 독서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9월 말부터 총 12개교 학교도서관을 ‘별빛도서관’으로 새롭게 조성해 순차적으로 개관한다고 29일 밝혔다.
‘별빛도서관’은 퇴근 후 걸어서 15분 이내 거리에 있는 학교도서관을 저녁 시간대까지 개방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열린 독서문화 공간이다. 학부모 간 교류의 장이자 가족이 함께하는 휴식·문화 공간으로서 지역사회에 새로운 독서 트렌드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교육청은 이용자들이 늦은 시간에도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밝은 조명, 가로등, CCTV 등을 설치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했다. 도서관 내부도 따뜻한 분위기와 편안한 좌석으로 재구성해 누구나 자유롭게 독서와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학교의 운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담 인력을 교육청이 직접 배치하고 운영 물품도 전폭 지원한다.
별빛도서관에서는 독서 경험을 기록하는「독서여권」, 가족이 함께 도전하는「夜好! 가족 책몰이 100」, 휴대폰 없이 몰입 독서를 돕는「체인지 박스」, 찾아가는 문화공연 및 독서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가 운영된다. 또한 방문 학생에게는 권장도서나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해 독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개관은 △안민초(9.29)를 시작으로 △금빛초(9.30) △천마초·남산초(10.1) △두실초(10.24) △강동초(10.27) △대교초(10.28) △용문초(10.29) △전포초(10.31) △초읍초(11.1) △주양초(11.5) △연일초(11.24) 등 총 12개교에서 차례로 진행된다.
김석준 교육감은 “별빛도서관은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가족이 함께 어울리고 성장하는 ‘집 근처 작은 문화등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교도서관이 아이와 학부모 모두에게 편안하고 열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별빛도서관’은 퇴근 후 걸어서 15분 이내 거리에 있는 학교도서관을 저녁 시간대까지 개방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열린 독서문화 공간이다. 학부모 간 교류의 장이자 가족이 함께하는 휴식·문화 공간으로서 지역사회에 새로운 독서 트렌드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교육청은 이용자들이 늦은 시간에도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밝은 조명, 가로등, CCTV 등을 설치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했다. 도서관 내부도 따뜻한 분위기와 편안한 좌석으로 재구성해 누구나 자유롭게 독서와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학교의 운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담 인력을 교육청이 직접 배치하고 운영 물품도 전폭 지원한다.
별빛도서관에서는 독서 경험을 기록하는「독서여권」, 가족이 함께 도전하는「夜好! 가족 책몰이 100」, 휴대폰 없이 몰입 독서를 돕는「체인지 박스」, 찾아가는 문화공연 및 독서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가 운영된다. 또한 방문 학생에게는 권장도서나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해 독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개관은 △안민초(9.29)를 시작으로 △금빛초(9.30) △천마초·남산초(10.1) △두실초(10.24) △강동초(10.27) △대교초(10.28) △용문초(10.29) △전포초(10.31) △초읍초(11.1) △주양초(11.5) △연일초(11.24) 등 총 12개교에서 차례로 진행된다.
김석준 교육감은 “별빛도서관은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가족이 함께 어울리고 성장하는 ‘집 근처 작은 문화등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교도서관이 아이와 학부모 모두에게 편안하고 열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