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교육감 “직속기관 역할 충분히 수행하도록 적극 지원”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9. 29(월) 16:58

▲2025년 직속기관장 협의회 현장
경기도교육청, 직속기관장 협의회 열고 현안 해결·역량 강화 논의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이 직속기관의 정책 추진력을 높이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도교육청은 29일 남부청사에서 ‘2025년 직속기관장 협의회’를 열고 기관별 현안 해결 방안과 구성원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김진수 제1부교육감, 정책기획관, 19개 직속기관장과 본청 부서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들어 세 번째로 열린 이번 회의는 본청과 직속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9월 1일자로 새롭게 임명된 3개 기관장이 처음 참석해 향후 기관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협의회는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기관 현안 해결 추진과 지원 방안 ▲구성원 역량 강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주요 안건으로는 ▲국제교육원의 기관 이전 추진 현황 ▲율곡연수원의 교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강사 양성 및 연수 운영 사례 ▲미래과학교육원의 온라인학교 모델 확립 방안 등이 다뤄졌다.
또한 ▲북부유아체험교육원의 운영 지원 인력 전문성 강화 ▲안전교육관의 핵심가치 기반 역량 강화 추진 사례도 공유됐다.
임태희 교육감은 “기관별 현안 해결과 구성원 성장을 위해 노력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각 부서와 긴밀히 협력해 경기교육의 추진력을 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직속기관에서 근무하는 모든 직원이 경기교육의 중요한 축이라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각 기관이 맡은 역할을 충분히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도교육청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도교육청은 협의회 결과를 각 부서와 기관에 공유하고,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직속기관이 경기미래교육 정책 방향에 맞춰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29일 남부청사에서 ‘2025년 직속기관장 협의회’를 열고 기관별 현안 해결 방안과 구성원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김진수 제1부교육감, 정책기획관, 19개 직속기관장과 본청 부서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들어 세 번째로 열린 이번 회의는 본청과 직속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9월 1일자로 새롭게 임명된 3개 기관장이 처음 참석해 향후 기관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협의회는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기관 현안 해결 추진과 지원 방안 ▲구성원 역량 강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주요 안건으로는 ▲국제교육원의 기관 이전 추진 현황 ▲율곡연수원의 교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강사 양성 및 연수 운영 사례 ▲미래과학교육원의 온라인학교 모델 확립 방안 등이 다뤄졌다.
또한 ▲북부유아체험교육원의 운영 지원 인력 전문성 강화 ▲안전교육관의 핵심가치 기반 역량 강화 추진 사례도 공유됐다.
임태희 교육감은 “기관별 현안 해결과 구성원 성장을 위해 노력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각 부서와 긴밀히 협력해 경기교육의 추진력을 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직속기관에서 근무하는 모든 직원이 경기교육의 중요한 축이라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각 기관이 맡은 역할을 충분히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도교육청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도교육청은 협의회 결과를 각 부서와 기관에 공유하고,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직속기관이 경기미래교육 정책 방향에 맞춰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