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늘봄학교 문제점 개선·내실 강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9. 29(월) 17:45

운영기관 정비·전일제 실무사 추가 채용…TF 통해 개선책 마련
[스쿨iTV] 부산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이 늘봄학교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하고 내실 있는 정책 추진에 나선다. 참여율이 저조한 지역 늘봄기관을 정비하고, 남부민 늘봄전용학교는 내년 3월 1일자로 운영을 종료한다.
또한 교원 중 선발하던 늘봄지원실장은 컨설팅 중심 역할로 전환하고, 전일제 늘봄실무사를 추가 채용해 교육과정 운영 안정성을 높인다. 시간제 돌봄전담사도 전일제로 전환한다.
부산교육청은 TF 운영과 성과감사를 통해 프로그램 질 관리와 안전 지원을 강화하고, 학부모 대상 공개 및 질 관리위원회 운영을 확대한다. 남부민 전용학교 학생은 기존 프로그램과 강사 인력풀을 연계해 지속 지원하며, 윤산늘봄전용학교는 실수요 반영해 예산과 시설 활용을 조정한다.
조영기 초등교육과장은 “조기 안착과 학생 지원 확대 성과를 바탕으로, 현장 의견을 반영한 개선 방안을 충실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교원 중 선발하던 늘봄지원실장은 컨설팅 중심 역할로 전환하고, 전일제 늘봄실무사를 추가 채용해 교육과정 운영 안정성을 높인다. 시간제 돌봄전담사도 전일제로 전환한다.
부산교육청은 TF 운영과 성과감사를 통해 프로그램 질 관리와 안전 지원을 강화하고, 학부모 대상 공개 및 질 관리위원회 운영을 확대한다. 남부민 전용학교 학생은 기존 프로그램과 강사 인력풀을 연계해 지속 지원하며, 윤산늘봄전용학교는 실수요 반영해 예산과 시설 활용을 조정한다.
조영기 초등교육과장은 “조기 안착과 학생 지원 확대 성과를 바탕으로, 현장 의견을 반영한 개선 방안을 충실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