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세계 도자 중심으로 우뚝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0. 20(월) 12:43

중국 징더전 국제도자박람회 참석, 국제 위상과 교류 강화
[스쿨iTV] 김경희 이천시장이 10월 16일부터 4일간 ‘2025 중국 징더전 국제도자박람회’에 대표단장으로 참석해 양 도시의 문화·관광·창의산업 교류를 확대하고 도자문화자산 협력을 강화했다.
이천시와 징더전시는 1997년부터 자매도시 관계를 이어오며, 이천은 2010년, 징더전은 2014년 ‘공예·민속예술 분야’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지정된 바 있다. 이를 계기로 양 도시는 도자문화관광과 창의산업 중심의 교류를 활발히 이어왔다.
이번 박람회에서 김 시장은 개막식과 인 훙 장시성 당서기 주관 접견에서 축사를 맡아 도자도시 이천의 국제적 위상을 높였다. 또한 개막식 후 진행된 카퍼레이드에서는 이천 도자기와 지역 특산물인 쌀, 복숭아, 인삼 등을 모형으로 선보이며 대한민국 대표 도시로서의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대표단은 징더전 현지 전시 콘텐츠, 체험 행사, 관광 인프라와 도자 산업 생태계를 직접 확인하며, 이를 바탕으로 이천 도자산업 활성화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참석을 통해 징더전이 보여준 최고의 예우는 이천시를 세계 도자 중심으로 더욱 빛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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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와 징더전시는 1997년부터 자매도시 관계를 이어오며, 이천은 2010년, 징더전은 2014년 ‘공예·민속예술 분야’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지정된 바 있다. 이를 계기로 양 도시는 도자문화관광과 창의산업 중심의 교류를 활발히 이어왔다.
이번 박람회에서 김 시장은 개막식과 인 훙 장시성 당서기 주관 접견에서 축사를 맡아 도자도시 이천의 국제적 위상을 높였다. 또한 개막식 후 진행된 카퍼레이드에서는 이천 도자기와 지역 특산물인 쌀, 복숭아, 인삼 등을 모형으로 선보이며 대한민국 대표 도시로서의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대표단은 징더전 현지 전시 콘텐츠, 체험 행사, 관광 인프라와 도자 산업 생태계를 직접 확인하며, 이를 바탕으로 이천 도자산업 활성화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참석을 통해 징더전이 보여준 최고의 예우는 이천시를 세계 도자 중심으로 더욱 빛나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