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장애인 걷기·한마음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03(월) 11:41

장애인 800여 명 참가,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
[스쿨iTV] 평택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장선)는 지난 10월 29일 소사벌레포츠타운에서 관내 장애인과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참여한 ‘2025 평택시장애인 걷기 및 한마음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평택시 9개 장애인단체, 1개 특수학교, 6개 초청단체가 참여했으며, ‘천천히 가도 괜찮아! 함께라면 완주야!’라는 표어 아래 모두가 함께 걷고 어울리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참가자들은 A·B 코스로 나뉘어 약 2㎞ 구간을 서로 돕고 완주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2부 행사에서는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자 간 교류와 화합의 기회를 제공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오늘의 표어처럼 경쟁보다 협력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하나가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는 평택시장애인체육회 나래봉사단과 평택울타리봉사단의 헌신적인 자원봉사, 체육회 임원진과 지역 기업들의 후원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평택시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체육활동 참여 환경을 확대하고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건강하고 포용적인 지역사회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평택시 9개 장애인단체, 1개 특수학교, 6개 초청단체가 참여했으며, ‘천천히 가도 괜찮아! 함께라면 완주야!’라는 표어 아래 모두가 함께 걷고 어울리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참가자들은 A·B 코스로 나뉘어 약 2㎞ 구간을 서로 돕고 완주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2부 행사에서는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자 간 교류와 화합의 기회를 제공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오늘의 표어처럼 경쟁보다 협력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하나가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는 평택시장애인체육회 나래봉사단과 평택울타리봉사단의 헌신적인 자원봉사, 체육회 임원진과 지역 기업들의 후원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평택시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체육활동 참여 환경을 확대하고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건강하고 포용적인 지역사회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