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의회, 1기 신도시 정비사업 주민간담회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04(화) 10:50

▲ 1기신도시용적률특위 사진
용적률 상향 논의 및 추진 현황 공유…특위 활동기간 2026년 6월까지 연장
[스쿨iTV] 고양특례시의회 ‘고양시 1기신도시 용적률 상향조정 등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김희섭, 이하 특위)는 11월 3일 집행부 업무보고와 주민간담회를 열고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아울러 제4차 회의를 통해 특위 활동기간을 오는 2026년 6월 30일까지 연장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도시혁신국장, 신도시정비과장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일산신도시 정비기본계획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상세히 보고했다. 특위 위원들과 주민대표들은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주요 쟁점과 개선 방안 등에 대해 활발히 의견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위는 이번 활동기간 연장을 통해 선도지구 및 비선도지구의 재건축 사업이 실질적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자료 수집, 현장방문, 시민 간담회 등을 이어가며 실효성 있는 정비 모델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김희섭 위원장은 “오늘 간담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특위는 연장된 활동기간 동안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정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기신도시용적률특위는 김희섭 위원장을 비롯해 조현숙 부위원장, 고덕희, 김수진, 김해련, 신인선, 천승아, 최성원 의원 등 총 8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2026년 6월까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도시혁신국장, 신도시정비과장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일산신도시 정비기본계획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상세히 보고했다. 특위 위원들과 주민대표들은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주요 쟁점과 개선 방안 등에 대해 활발히 의견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위는 이번 활동기간 연장을 통해 선도지구 및 비선도지구의 재건축 사업이 실질적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자료 수집, 현장방문, 시민 간담회 등을 이어가며 실효성 있는 정비 모델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김희섭 위원장은 “오늘 간담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특위는 연장된 활동기간 동안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정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기신도시용적률특위는 김희섭 위원장을 비롯해 조현숙 부위원장, 고덕희, 김수진, 김해련, 신인선, 천승아, 최성원 의원 등 총 8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2026년 6월까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