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평택시청소년정책포럼–정책제안대회’ 성료
장성일 기자입력 : 2025. 11. 05(수) 11:57

평택 청소년이 제안하고 시장이 답하다
[스쿨iTV] (재)평택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재남)은 지난 1일 평택대학교 제2피어선빌딩 연회장에서 ‘2025 평택시청소년정책포럼–정책제안대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평택시가 주최하고 청소년재단이 주관했으며, 청소년이 직접 지역사회 정책을 제안하고 평가받는 참여형 정책 행사로 진행됐다.
대회는 평택시청소년참여위원회, 대학생청소년정책서포터즈,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 교육의회가 함께 기획·운영했으며, 교통·문화·진로 등 다양한 분야의 9개 팀이 정책을 발표했다.
정장선 평택시장과 김윤기 평택교육지원청 교육장, 시의원, 청소년 및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청소년들의 정책 제안을 직접 듣고 평가했다. 심사 결과 ‘꿈터’ 팀이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 접근성 강화 및 제도화’ 제안으로 대상(평택시장상)을, ‘에듀패스’ 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정장선 시장은 “청소년의 목소리가 도시의 미래를 결정짓는 힘”이라며 “오늘 제안이 평택의 내일을 밝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7월 열린 ‘2025 평택시청소년정책토론회’의 후속 사업으로, 청소년이 지역 정책을 직접 고민하고 제안하는 실질적 참여 과정의 결실로 평가된다.
참가자 박한결 청소년은 “정책 형성 전반에 참여하며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평택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들의 제안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의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평택시가 주최하고 청소년재단이 주관했으며, 청소년이 직접 지역사회 정책을 제안하고 평가받는 참여형 정책 행사로 진행됐다.
대회는 평택시청소년참여위원회, 대학생청소년정책서포터즈,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 교육의회가 함께 기획·운영했으며, 교통·문화·진로 등 다양한 분야의 9개 팀이 정책을 발표했다.
정장선 평택시장과 김윤기 평택교육지원청 교육장, 시의원, 청소년 및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청소년들의 정책 제안을 직접 듣고 평가했다. 심사 결과 ‘꿈터’ 팀이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 접근성 강화 및 제도화’ 제안으로 대상(평택시장상)을, ‘에듀패스’ 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정장선 시장은 “청소년의 목소리가 도시의 미래를 결정짓는 힘”이라며 “오늘 제안이 평택의 내일을 밝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7월 열린 ‘2025 평택시청소년정책토론회’의 후속 사업으로, 청소년이 지역 정책을 직접 고민하고 제안하는 실질적 참여 과정의 결실로 평가된다.
참가자 박한결 청소년은 “정책 형성 전반에 참여하며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평택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들의 제안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의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