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의회, 전주 벤치마킹 및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05(수) 13:56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단체사진
‘지역상권 활성화 연구회’-전주시 성공사례 현장 학습 통해 화성형 상권 활성화 전략 모색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화성특례시 권역별 지역상권 활성화 연구회(대표의원 임채덕)’는 지난 3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를 방문해 벤치마킹과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진행했다.
보고회에는 임채덕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미영·배현경·위영란·유재호·이용운·이은진 의원이 함께했다. 이번 방문은 전주시 지역상권 육성 성공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화성특례시 실정에 맞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 일정에서는 (재)전주관광재단 대표이사와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시의 상권 활성화 정책과 관광 연계 전략에 대한 설명회가 열렸으며, 이어 전주 한옥마을 등 주요 상권 현장을 둘러봤다. 의원들은 문화‧관광 자원을 지역상권과 결합한 전주시의 정책사례를 청취하며 지역 특성을 살린 상권 육성의 중요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둘째 날에는 연구결과와 권역별 상권 현황 분석, 활성화 전략, 향후 정책 추진 방향 등을 담은 최종보고회가 진행됐다. 또한 팔복예술공장을 방문해 문화예술 공간을 활용한 도시재생 및 상권 활성화의 모범사례를 현장에서 확인했다.
임채덕 대표의원은 “전주의 사례를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꼈다”며 “이번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화성특례시의 균형 있는 경제발전과 소상공인 지원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실질적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특례시 권역별 지역상권 활성화 연구회’는 오는 12월 중 연구 활동을 마무리하고 결과보고서를 의장에게 제출할 예정이다.
보고회에는 임채덕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미영·배현경·위영란·유재호·이용운·이은진 의원이 함께했다. 이번 방문은 전주시 지역상권 육성 성공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화성특례시 실정에 맞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 일정에서는 (재)전주관광재단 대표이사와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시의 상권 활성화 정책과 관광 연계 전략에 대한 설명회가 열렸으며, 이어 전주 한옥마을 등 주요 상권 현장을 둘러봤다. 의원들은 문화‧관광 자원을 지역상권과 결합한 전주시의 정책사례를 청취하며 지역 특성을 살린 상권 육성의 중요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둘째 날에는 연구결과와 권역별 상권 현황 분석, 활성화 전략, 향후 정책 추진 방향 등을 담은 최종보고회가 진행됐다. 또한 팔복예술공장을 방문해 문화예술 공간을 활용한 도시재생 및 상권 활성화의 모범사례를 현장에서 확인했다.
임채덕 대표의원은 “전주의 사례를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꼈다”며 “이번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화성특례시의 균형 있는 경제발전과 소상공인 지원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실질적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특례시 권역별 지역상권 활성화 연구회’는 오는 12월 중 연구 활동을 마무리하고 결과보고서를 의장에게 제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