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도교육청 여야정협치위원회 1차 전체회의 성료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05(수) 14:33

백현종 대표의원 “출범 두 달 만의 의미 있는 성과… 상설 협치기구로 발전시킬 것”
[스쿨iTV]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백현종)은 5일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도의회–도교육청 여야정협치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전날 진행된 ‘도의회–경기도 여야정협치위원회’에 이어 열린 자리로, 도의회에서는 백현종 국민의힘 대표의원과 김진경 의장,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을 비롯해 이용호 총괄수석부대표, 이한국 수석정책위원장, 유영일 수석대변인, 유형진 교육수석이 참석했다. 경기도교육청에서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한 협치위원회 위원들이 함께했다.
‘도의회–도교육청 여야정협치위원회’는 교육 현안과 관련한 주요 정책·조례·예산안 등에 대해 협의하고 조율하기 위해 지난 9월 구성됐다.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실무협의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된 협치 합의문에 서명하고, 향후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했다.
합의문에 따르면 ▲현장 중심의 학교 운영 강화 ▲교육행정 접근 체계 개선 ▲미래교육을 이끄는 학습 전환 ▲안전하고 효율적인 교육환경 조성 ▲지역협력 기반 맞춤형 교육 확대 등 5대 핵심사업 분야에 총 2,000억 원 규모의 협치 예산이 투입돼, 2026년도 경기도교육청 본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용호 총괄수석부대표는 “이번 협치위원회는 여야정이 함께 ‘경기 학생의 행복한 내일’을 향해 나아가는 뜻깊은 자리”라며 “합의된 내용이 차질 없이 이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영일 수석대변인은 “도의회 국민의힘이 쏘아 올린 ‘협치의 훈풍’이 어제는 경기도에, 오늘은 교육청으로 이어졌다”며 “도와 교육청 모두를 아우르는 협치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출범 두 달 만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협치위원회를 조례로 제도화해 상설 협치기구로 발전시키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제387회 정례회를 개회하고 11월 7일부터 12월 18일까지 경기도교육청 및 소속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6년도 본예산안,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도 있게 심의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전날 진행된 ‘도의회–경기도 여야정협치위원회’에 이어 열린 자리로, 도의회에서는 백현종 국민의힘 대표의원과 김진경 의장,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을 비롯해 이용호 총괄수석부대표, 이한국 수석정책위원장, 유영일 수석대변인, 유형진 교육수석이 참석했다. 경기도교육청에서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한 협치위원회 위원들이 함께했다.
‘도의회–도교육청 여야정협치위원회’는 교육 현안과 관련한 주요 정책·조례·예산안 등에 대해 협의하고 조율하기 위해 지난 9월 구성됐다.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실무협의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된 협치 합의문에 서명하고, 향후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했다.
합의문에 따르면 ▲현장 중심의 학교 운영 강화 ▲교육행정 접근 체계 개선 ▲미래교육을 이끄는 학습 전환 ▲안전하고 효율적인 교육환경 조성 ▲지역협력 기반 맞춤형 교육 확대 등 5대 핵심사업 분야에 총 2,000억 원 규모의 협치 예산이 투입돼, 2026년도 경기도교육청 본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용호 총괄수석부대표는 “이번 협치위원회는 여야정이 함께 ‘경기 학생의 행복한 내일’을 향해 나아가는 뜻깊은 자리”라며 “합의된 내용이 차질 없이 이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영일 수석대변인은 “도의회 국민의힘이 쏘아 올린 ‘협치의 훈풍’이 어제는 경기도에, 오늘은 교육청으로 이어졌다”며 “도와 교육청 모두를 아우르는 협치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출범 두 달 만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협치위원회를 조례로 제도화해 상설 협치기구로 발전시키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제387회 정례회를 개회하고 11월 7일부터 12월 18일까지 경기도교육청 및 소속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6년도 본예산안,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도 있게 심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