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시장, 처인·기흥구 중학교 학부모 대표와 간담회 가져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07(금) 10:00

“교육·통학안전 최우선… 학교 요청 시 현장 직접 방문하겠다”
[스쿨iTV]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6일 오후 용인미디어센터에서 처인·기흥구 지역 24개 중학교 학부모 대표 40명과 만나 3시간 가까이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교육시설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학교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고 지원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총 22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으며, 이 중 15건은 시가 직접 처리하고 7건은 용인교육지원청이 검토했다. 나곡중(캐노피 연장·안전휀스 설치), 태성중(자전거 거치대 개선·정자 철거), 포곡중(횡단보도 신호등 설치), 송전중(공사현장 안전조치), 용동중(승하차베이·방지턱 설치) 등 학생 안전 관련 요청이 주를 이뤘다.
이 시장은 “나곡중 캐노피 연장은 특별보조금을 확보 중이며, 안전휀스는 12월 완료 예정이다. 태성중 정문 앞 노후 정자는 11월 중 철거한다”고 설명했다.
한숲중 학부모가 처인고 증축 계획을 묻자, 이 시장은 현장에서 경기도교육청에 즉시 확인을 지시해 “처인고 5층 4개 반 증축이 내년 하반기 착공, 2027년 3월 완공 예정”이라고 답했다.
또 원삼중 학부모의 교통 불편 호소에 “용인반도체클러스터 공사 관련 도로 변형은 추가 발생이 없으며, 단수 시 급수차가 1시간 내 지원된다”고 설명했다. 용인중학교의 장애학생용 엘리베이터 설치와 관련해서는 “사업비 6억 원 전액이 경기도교육청 1차 추경에 반영돼 내년 착공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학부모 의견을 적극 반영해 통학로 안전과 교육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며 “요청이 있으면 학교 현장도 직접 방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는 오는 11일 지역 내 32개 고등학교 학부모와의 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 시장은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교육시설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학교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고 지원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총 22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으며, 이 중 15건은 시가 직접 처리하고 7건은 용인교육지원청이 검토했다. 나곡중(캐노피 연장·안전휀스 설치), 태성중(자전거 거치대 개선·정자 철거), 포곡중(횡단보도 신호등 설치), 송전중(공사현장 안전조치), 용동중(승하차베이·방지턱 설치) 등 학생 안전 관련 요청이 주를 이뤘다.
이 시장은 “나곡중 캐노피 연장은 특별보조금을 확보 중이며, 안전휀스는 12월 완료 예정이다. 태성중 정문 앞 노후 정자는 11월 중 철거한다”고 설명했다.
한숲중 학부모가 처인고 증축 계획을 묻자, 이 시장은 현장에서 경기도교육청에 즉시 확인을 지시해 “처인고 5층 4개 반 증축이 내년 하반기 착공, 2027년 3월 완공 예정”이라고 답했다.
또 원삼중 학부모의 교통 불편 호소에 “용인반도체클러스터 공사 관련 도로 변형은 추가 발생이 없으며, 단수 시 급수차가 1시간 내 지원된다”고 설명했다. 용인중학교의 장애학생용 엘리베이터 설치와 관련해서는 “사업비 6억 원 전액이 경기도교육청 1차 추경에 반영돼 내년 착공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학부모 의견을 적극 반영해 통학로 안전과 교육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며 “요청이 있으면 학교 현장도 직접 방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는 오는 11일 지역 내 32개 고등학교 학부모와의 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