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도지사, 핵심 장소 보전…포스트 APEC 집중 강조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11. 12(수) 17:30

‘관광산업이 미래 경쟁력’...관광산업 육성과 지역 수용태세 개선 필요
[스쿨iTV] 경북 경주에서 열린 2025 APEC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리면서, 이번 행사는 중앙과 지방이 협력해 세계적 외교 행사를 이끈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12일 대통령실 자유홀에서 열린 제9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APEC 정상회의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힘을 합쳐 만든 성공적 협력 사례로, 오늘 회의 주제와도 맞닿아 있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도 이 같은 성과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지사는 특히 “정상회담이 열린 경주박물관에는 하루 4시간 이상 대기 행렬이 이어질 만큼 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됐다”라며 “정상회의장에는 3천여 명 이상이 방문했고, 이후 회의장을 보존·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이번 APEC 개최 성과를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포스트 APEC’을 준비해 지역 발전 전략으로 이어가야 한다”며 “우리나라가 제조업 중심 산업구조를 넘어 관광산업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방의 관광수용태세가 아직 부족한 만큼, 숙박·리조트·놀이시설 등 인프라 확충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경북도는 이번 정상회의를 계기로 글로벌 교류의 중심지로 부상한 경북의 위상을 이어가기 위해,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관광·문화·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포스트 APEC’ 전략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다지고, 미래세대까지 이어질 정책적 성과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12일 대통령실 자유홀에서 열린 제9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APEC 정상회의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힘을 합쳐 만든 성공적 협력 사례로, 오늘 회의 주제와도 맞닿아 있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도 이 같은 성과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지사는 특히 “정상회담이 열린 경주박물관에는 하루 4시간 이상 대기 행렬이 이어질 만큼 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됐다”라며 “정상회의장에는 3천여 명 이상이 방문했고, 이후 회의장을 보존·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이번 APEC 개최 성과를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포스트 APEC’을 준비해 지역 발전 전략으로 이어가야 한다”며 “우리나라가 제조업 중심 산업구조를 넘어 관광산업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방의 관광수용태세가 아직 부족한 만큼, 숙박·리조트·놀이시설 등 인프라 확충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경북도는 이번 정상회의를 계기로 글로벌 교류의 중심지로 부상한 경북의 위상을 이어가기 위해,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관광·문화·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포스트 APEC’ 전략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다지고, 미래세대까지 이어질 정책적 성과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