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경북도, 2025 DGIEA 친선의 밤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15(토) 04:54

주한 외교사절 12개국과 민간외교 네트워크 강화
폴란드·체코 등 주한 대사 포함 25명 참석…“지역이 주도하는 글로벌 협력 확대”
폴란드·체코 등 주한 대사 포함 25명 참석…“지역이 주도하는 글로벌 협력 확대”
[스쿨iTV]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DGIEA)는 14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2025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 친선의 밤’을 열고 주한 외교사절단과 글로벌 민간외교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올해 행사에는 폴란드, 체코, 우즈베키스탄 등 5개국 주한 대사를 포함해 총 12개국 25명의 외교사절이 참석했다. DGIEA 40개국 협회원과 관계자까지 3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이해와 협력의 가치를 공유하는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
‘더 친절한 세상을 지향하면서’를 주제로 열린 이번 친선의 밤은 최근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치른 경주의 명소를 담아낸 가람예술단의 ‘신라고도가-여행’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공동의장의 환영사, 바르토시 비시니에프스키 주한 폴란드 대사 등 주요 외교사절의 축사가 이어지며 행사의 분위기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글로벌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국경을 넘어 신뢰와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DGIEA는 대구시장, 경북도지사, 계명대 총장이 공동의장으로 참여하는 40개국 민간외교협회 연합체로, 지역 주도의 국제교류를 16년간 이어오며 민간외교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불확실한 국제정세 속에서는 국가 간 협력뿐 아니라 민간 차원의 교류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다양한 국제협력을 통해 지구온난화, 도시 문제 같은 글로벌 이슈 해결에 함께 나서고, AI 등 미래기술 변화에도 적극 대비해 대구가 글로벌 신성장 도시로 도약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행사에는 폴란드, 체코, 우즈베키스탄 등 5개국 주한 대사를 포함해 총 12개국 25명의 외교사절이 참석했다. DGIEA 40개국 협회원과 관계자까지 3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이해와 협력의 가치를 공유하는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
‘더 친절한 세상을 지향하면서’를 주제로 열린 이번 친선의 밤은 최근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치른 경주의 명소를 담아낸 가람예술단의 ‘신라고도가-여행’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공동의장의 환영사, 바르토시 비시니에프스키 주한 폴란드 대사 등 주요 외교사절의 축사가 이어지며 행사의 분위기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글로벌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국경을 넘어 신뢰와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DGIEA는 대구시장, 경북도지사, 계명대 총장이 공동의장으로 참여하는 40개국 민간외교협회 연합체로, 지역 주도의 국제교류를 16년간 이어오며 민간외교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불확실한 국제정세 속에서는 국가 간 협력뿐 아니라 민간 차원의 교류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다양한 국제협력을 통해 지구온난화, 도시 문제 같은 글로벌 이슈 해결에 함께 나서고, AI 등 미래기술 변화에도 적극 대비해 대구가 글로벌 신성장 도시로 도약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