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 ‘2025년 미래콘텐츠 성과공유회(AXR)’ 성공적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24(월) 08:33

▲미래콘텐츠 성과공유회 AXR 체험 현장
가상 융합 콘텐츠 우수 사례 확산…도내 기업 성과 발표·전시·특강 등 다채롭게 진행
[스쿨iTV]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탁용석, 이하 경콘진)은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2025년 미래콘텐츠 성과공유회(AXR)’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한 해 동안 추진한 가상 융합(메타버스·XR·디지털트윈 등) 산업 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AXR’은 AX(AI Transformation)과 XR(확장현실)을 결합한 개념으로, AI 기반 가상 융합 산업의 미래를 뜻한다. 최근 AI 기술이 가상 융합 전 영역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흐름 속에서, 행사에서는 관련 신기술과 도내 기업들의 실질적 성과가 폭넓게 소개됐다.
특히 글로벌 XR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삼성전자의 신규 XR 기기 ‘갤럭시XR’ 기술 발표가 큰 관심을 끌었다. 이를 계기로 경기도 XR 기업들의 글로벌 협력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네이버는 최근 선보인 가상 융합 전문 플랫폼 ‘치지직XR’을 소개하며 콘텐츠 기업과의 적극적인 협업 의지를 나타냈다. 네이버는 초기 콘텐츠 기업과의 상생을 통해 국내 가상 융합 생태계가 더욱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올해 경기도의 지원을 받은 가상 융합 기업 가운데 26개사가 성과 발표에 참여했으며, VR 헤드셋·AR 글라스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한 24종의 전시·체험 콘텐츠도 현장에서 공개됐다.
경콘진은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투자 유치를 목표로 한 ‘NRP 기업 육성’ ▲대·중·소 기업 협력 기반 ‘상생 오픈 이노베이션’ ▲경기 XR 센터 기반 기술 고도화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해왔다.
최봉환 경콘진 이사장은 “가상 융합 콘텐츠와 AI 기술이 산업 전반의 지형을 빠르게 변화시키는 전환기 속에서, 경콘진은 공공성과 산업성을 균형 있게 고려해 기업과 도민 모두가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콘진은 2025년 가상 융합 지원 사업을 통해 총 87개 기업을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약 380억 원의 매출, 약 80억 원의 투자 유치, 265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 성과를 거뒀다.
‘AXR’은 AX(AI Transformation)과 XR(확장현실)을 결합한 개념으로, AI 기반 가상 융합 산업의 미래를 뜻한다. 최근 AI 기술이 가상 융합 전 영역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흐름 속에서, 행사에서는 관련 신기술과 도내 기업들의 실질적 성과가 폭넓게 소개됐다.
특히 글로벌 XR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삼성전자의 신규 XR 기기 ‘갤럭시XR’ 기술 발표가 큰 관심을 끌었다. 이를 계기로 경기도 XR 기업들의 글로벌 협력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네이버는 최근 선보인 가상 융합 전문 플랫폼 ‘치지직XR’을 소개하며 콘텐츠 기업과의 적극적인 협업 의지를 나타냈다. 네이버는 초기 콘텐츠 기업과의 상생을 통해 국내 가상 융합 생태계가 더욱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올해 경기도의 지원을 받은 가상 융합 기업 가운데 26개사가 성과 발표에 참여했으며, VR 헤드셋·AR 글라스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한 24종의 전시·체험 콘텐츠도 현장에서 공개됐다.
경콘진은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투자 유치를 목표로 한 ‘NRP 기업 육성’ ▲대·중·소 기업 협력 기반 ‘상생 오픈 이노베이션’ ▲경기 XR 센터 기반 기술 고도화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해왔다.
최봉환 경콘진 이사장은 “가상 융합 콘텐츠와 AI 기술이 산업 전반의 지형을 빠르게 변화시키는 전환기 속에서, 경콘진은 공공성과 산업성을 균형 있게 고려해 기업과 도민 모두가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콘진은 2025년 가상 융합 지원 사업을 통해 총 87개 기업을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약 380억 원의 매출, 약 80억 원의 투자 유치, 265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 성과를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