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남·북부 공정별 찾아가는 실전 체험 연수(3차)’ 실시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1. 27(목) 18:08

‘도교육청형 실전 교육 모델’로 신설학교 품질⸱안전관리 역량 강화
[스쿨iTV]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파주 운정3고와 광주 오포고 신축 현장에서 ‘남·북부 공정별 찾아가는 실전 체험 연수(3차)’를 실시한다.
도교육청은 올해 조직개편을 통해 신설학교 건설사업 집행 기능을 본청으로 일원화한 데 이어, 지역 간 경험 격차로 인한 시공·품질관리 수준의 편차를 해소하기 위해 실전 중심 연수 모델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지원청 소속 저연차 기술직 공무원이 실제 공사 현장에서 이론·실습·전문가 멘토링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현장 밀착형 연수다.
7월과 9월에 진행된 골조·조적공사, 기초·파일공사 실습에 이어 3차 연수에서는 외장·창호·마감공사 등 건축·토목·기계·전기 분야별 핵심 공정과 품질 기준 확인, 안전관리 필수 요소 점검, 현장 전문가의 실무 교습이 진행된다.
특히 신설학교 사업 증가와 공정 복잡도 확대에 대비해 사전 이론학습·현장 실습·전문가 지도를 결합한 ‘도교육청형 실전 교육 모델’을 더욱 강화했다.
도교육청은 3차에 걸친 이번 연수를 통해 본청과 교육지원청 간 협업 체계를 한층 공고히 하고,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시공·품질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축적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에 관계없이 동일한 수준의 품질을 구현하는 신설학교 관리 체계를 선도적으로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올해 조직개편을 통해 신설학교 건설사업 집행 기능을 본청으로 일원화한 데 이어, 지역 간 경험 격차로 인한 시공·품질관리 수준의 편차를 해소하기 위해 실전 중심 연수 모델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지원청 소속 저연차 기술직 공무원이 실제 공사 현장에서 이론·실습·전문가 멘토링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현장 밀착형 연수다.
7월과 9월에 진행된 골조·조적공사, 기초·파일공사 실습에 이어 3차 연수에서는 외장·창호·마감공사 등 건축·토목·기계·전기 분야별 핵심 공정과 품질 기준 확인, 안전관리 필수 요소 점검, 현장 전문가의 실무 교습이 진행된다.
특히 신설학교 사업 증가와 공정 복잡도 확대에 대비해 사전 이론학습·현장 실습·전문가 지도를 결합한 ‘도교육청형 실전 교육 모델’을 더욱 강화했다.
도교육청은 3차에 걸친 이번 연수를 통해 본청과 교육지원청 간 협업 체계를 한층 공고히 하고,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시공·품질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축적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에 관계없이 동일한 수준의 품질을 구현하는 신설학교 관리 체계를 선도적으로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