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AI 기반 디지털 의정 본격 추진… 제4회 디지털 의정위원회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28(금) 15:42

‘소원AI’ 챗봇 시연·모바일 의정지원 서비스 등 내년 정보화 주요사업 논의
[스쿨iTV]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11월 28일(금) 오전 11시 중회의실 1에서「2025년도 제4회 디지털 의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정보화 주요사업 및 AI 기반 디지털 의정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10월「경기도의회 디지털 의정 조례」전부 개정 이후 처음 열린 공식 회의로, 기존 정보화위원회가 디지털 의정위원회로 확대된 뒤 개최하는 첫 정례회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호겸 디지털 의정위원장은 “생성형 AI 시대에 경기도의회가 스마트 의회 혁신을 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에는 김호겸 위원장(국민의힘, 수원5), 문승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남1)과 권혁성(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장), 정주환(네이버클라우드 이사), 김여섭(모두싸인 이사) 등 내·외부 위원 총 7명이 참석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AI 의정플랫폼 구축 계획,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의정지원 서비스 추진 계획, ▲의회 홈페이지 챗봇 ‘소원AI’ 구축 완료 보고 및 시연 등 3개 안건이 보고됐다.
AI 의정플랫폼은 원스톱 의안 처리, 자료요구서 자동 작성, 회의 영상 실시간 자막 처리, 직원 대상 AI 어시스턴트 기능 등 의원과 직원 모두에게 직접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의정지원 서비스는 모바일 의원 신분증, 증명서 발급, 출입 인증, 민원·일정 통합관리 기능을 통해 의정활동의 이동성과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소원AI’는 의회 회의록과 홈페이지 정보를 기반으로 24시간 자동 응답 기능을 제공해 도민의 정보 접근성과 민원 처리 효율성을 개선한다.
김호겸 위원장은 “올해 의정정보화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디지털 전환의 기본 방향을 마련했다”며, “내년부터는 실행을 통해 구체적 성과를 만들어가는 단계로 본격 진입한다”고 밝혔다. 이어 “AI 플랫폼, 모바일 서비스, 소원AI는 의원 개개인의 의정 활동 방식과 도민의 의회 이용 환경을 함께 변화시키는 핵심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경기도의회는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정보화 예산과 세부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모바일 서비스 등 디지털 의정 인프라 구축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는 지난 10월「경기도의회 디지털 의정 조례」전부 개정 이후 처음 열린 공식 회의로, 기존 정보화위원회가 디지털 의정위원회로 확대된 뒤 개최하는 첫 정례회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호겸 디지털 의정위원장은 “생성형 AI 시대에 경기도의회가 스마트 의회 혁신을 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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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는 김호겸 위원장(국민의힘, 수원5), 문승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남1)과 권혁성(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장), 정주환(네이버클라우드 이사), 김여섭(모두싸인 이사) 등 내·외부 위원 총 7명이 참석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AI 의정플랫폼 구축 계획,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의정지원 서비스 추진 계획, ▲의회 홈페이지 챗봇 ‘소원AI’ 구축 완료 보고 및 시연 등 3개 안건이 보고됐다.
AI 의정플랫폼은 원스톱 의안 처리, 자료요구서 자동 작성, 회의 영상 실시간 자막 처리, 직원 대상 AI 어시스턴트 기능 등 의원과 직원 모두에게 직접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의정지원 서비스는 모바일 의원 신분증, 증명서 발급, 출입 인증, 민원·일정 통합관리 기능을 통해 의정활동의 이동성과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소원AI’는 의회 회의록과 홈페이지 정보를 기반으로 24시간 자동 응답 기능을 제공해 도민의 정보 접근성과 민원 처리 효율성을 개선한다.
김호겸 위원장은 “올해 의정정보화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디지털 전환의 기본 방향을 마련했다”며, “내년부터는 실행을 통해 구체적 성과를 만들어가는 단계로 본격 진입한다”고 밝혔다. 이어 “AI 플랫폼, 모바일 서비스, 소원AI는 의원 개개인의 의정 활동 방식과 도민의 의회 이용 환경을 함께 변화시키는 핵심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경기도의회는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정보화 예산과 세부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모바일 서비스 등 디지털 의정 인프라 구축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