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종 경기도의원 단식농성 지지 이어져…“민생예산 원상복구 투쟁”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28(금) 19:53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전국 의회 인사·지역 주민 방문 잇따라…“협치 없는 도정 강력 규탄”
[스쿨iTV] 백현종 국민의힘 대표의원이 지난 25일부터 경기도의회 1층 로비에서 ‘민생예산 원상복구’를 요구하며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한 가운데, 지지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단식 4일 차인 28일 오전에는 원유철 전 경기도 정무부지사가 격려차 현장을 찾았고, 오후에는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홍성현 충남도의회 의장, 박현수 수원특례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등 전국 의회 인사들의 방문이 이어졌다. 구리시 주민들도 현장을 찾아 응원을 전했다.
전날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타협 없는 독단으로 폭주하는 이재명 국정과 김동연 도정은 닮았다’고 발언한 양향자 최고위원도 백 대표를 찾아 힘껏 격려했다.
백 대표는 “지역을 불문하고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지가 큰 힘이 된다”며 “‘이증도감(李增道減·이재명표 예산은 증액, 도민 예산은 삭감)’ 행태로 경기도를 망친 김동연 지사를 규탄하고, 무능한 정무·협치 라인을 전원 파면하라는 우리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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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해권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
단식 4일 차인 28일 오전에는 원유철 전 경기도 정무부지사가 격려차 현장을 찾았고, 오후에는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홍성현 충남도의회 의장, 박현수 수원특례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등 전국 의회 인사들의 방문이 이어졌다. 구리시 주민들도 현장을 찾아 응원을 전했다.
전날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타협 없는 독단으로 폭주하는 이재명 국정과 김동연 도정은 닮았다’고 발언한 양향자 최고위원도 백 대표를 찾아 힘껏 격려했다.
백 대표는 “지역을 불문하고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지가 큰 힘이 된다”며 “‘이증도감(李增道減·이재명표 예산은 증액, 도민 예산은 삭감)’ 행태로 경기도를 망친 김동연 지사를 규탄하고, 무능한 정무·협치 라인을 전원 파면하라는 우리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