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현 대표의원, “삭감된 민생예산 반드시 복원”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28(금) 20:10

▲최종현 대표의원
야당 단식에도 도지사 외면…협상 통해 복지예산 최대한 살릴 것
[스쿨iTV]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수원7)은 28일 수원 WI 컨벤션에서 열린 ‘제6회 경기도장애인부모대회’에서 의회 파행과 관련해 김동연 지사와 집행부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최종현 대표의원은 인사말에서 “도 집행부가 도민의 생명줄인 복지예산을 대폭 삭감한 2026년 본예산안을 제출하며 각계각층의 항의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비서실과 정무라인이 행정사무감사 출석을 거부하며 의회 파행을 초래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어려운 상황에서도 인내하며 협상을 이어간 결과,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된 복지예산 대부분을 복원했다”며 “예결위원회와 양당 대표단 협상을 통해 민생예산이 모두 복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민의힘 백현종 대표의원의 단식과 관련해 기자가 질문하자 최종현 대표의원은 “야당 대표가 단식농성 중인데도 도지사는 얼굴 한번 비추지 않고 달달버스에만 매달리고 있다. 이는 의회와의 소통과 협치를 포기한 것일 뿐 아니라 도지사의 역할과 책무를 방기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최종현 대표의원은 인사말에서 “도 집행부가 도민의 생명줄인 복지예산을 대폭 삭감한 2026년 본예산안을 제출하며 각계각층의 항의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비서실과 정무라인이 행정사무감사 출석을 거부하며 의회 파행을 초래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어려운 상황에서도 인내하며 협상을 이어간 결과,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된 복지예산 대부분을 복원했다”며 “예결위원회와 양당 대표단 협상을 통해 민생예산이 모두 복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민의힘 백현종 대표의원의 단식과 관련해 기자가 질문하자 최종현 대표의원은 “야당 대표가 단식농성 중인데도 도지사는 얼굴 한번 비추지 않고 달달버스에만 매달리고 있다. 이는 의회와의 소통과 협치를 포기한 것일 뿐 아니라 도지사의 역할과 책무를 방기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