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드림스타트, 초등 졸업아동 대상 ‘꿈 찾아 떠나는 졸업여행’ 성료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01(월) 15:15

속초서 1박 2일 문화·자연 체험…중학교 진학 앞둔 아동들에 자신감·정서적 안정 지원
[스쿨iTV]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드림스타트 초등학교 졸업 아동들을 대상으로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 속초 졸업여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졸업을 앞둔 아동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문화를 경험하며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중학교 진학에 대한 자신감과 긍정적 태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아동들은 강원도 속초의 ‘뮤지엄 아트’를 비롯해 ‘속초아이 대관람차’, ‘국립산악박물관’ 등을 방문하며 다양한 문화체험과 진로 탐색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대관람차에서 감상한 동해의 풍경과 숙소에서 친구들과 함께한 시간은 큰 호응을 얻으며 특별한 추억으로 남았다.
참여 아동은 “또래 친구들과 1박 2일을 함께 보내며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고, 중학생이 되기 전에 큰 선물을 받은 것 같아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현주 아동복지과장은 “아동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고 더 넓은 세상에서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격려하는 것이 이번 여행의 가장 큰 목표였다”며 “이번 졸업여행이 긍정적인 재출발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졸업을 앞둔 아동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문화를 경험하며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중학교 진학에 대한 자신감과 긍정적 태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아동들은 강원도 속초의 ‘뮤지엄 아트’를 비롯해 ‘속초아이 대관람차’, ‘국립산악박물관’ 등을 방문하며 다양한 문화체험과 진로 탐색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대관람차에서 감상한 동해의 풍경과 숙소에서 친구들과 함께한 시간은 큰 호응을 얻으며 특별한 추억으로 남았다.
참여 아동은 “또래 친구들과 1박 2일을 함께 보내며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고, 중학생이 되기 전에 큰 선물을 받은 것 같아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현주 아동복지과장은 “아동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고 더 넓은 세상에서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격려하는 것이 이번 여행의 가장 큰 목표였다”며 “이번 졸업여행이 긍정적인 재출발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