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서울경찰청, 초등학생 대상 ‘유괴 예방교육’ 시범 운영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02(화) 09:13

공연형+전문 안전교육 결합한 혼합형 예방 프로그램…겨울방학 전 맞춤형 안전체험도 확대
[스쿨iTV]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최근 초등학생 대상 유인·미수 사례 증가에 대응해 서울경찰청과 협력한 ‘학교로 찾아가는 유괴 예방교육’을 12월부터 관내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총 12개교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저학년 발달 특성에 맞춘 공연형 교육과 경찰의 전문 안전교육을 결합한 혼합형 모델이다.
관할 경찰서는 각 학교를 방문해 △학교 주변 위험요인 점검 △아동안전지킴이집 등 지역 안전 거점 안내 △핵심 행동요령 및 신고 절차 지도 등을 포함한 사전 컨설팅과 현장 교육을 지원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유괴 예방교육과 더불어 겨울방학을 앞두고 학생들의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서울특별시학교안전공제회와 협력한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체험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해당 교육은 총 37개 학교를 대상으로 △재난 및 응급처치 △교통안전 △군중밀집 안전 등 핵심 분야 중심의 실습·체험형 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청은 서울경찰청 및 학교안전공제회와의 협력을 통해 안전체험시설 접근성이 낮은 학교를 우선 지원해 교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전문기관 연계를 통한 학교 행정 부담 완화와 교육 효과 강화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정근식 교육감은 “겨울방학을 앞두고 학생이 스스로 위험을 인지하고 대응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 꼭 필요한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학교·가정·지역사회가 함께 학생을 지킬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저학년 발달 특성에 맞춘 공연형 교육과 경찰의 전문 안전교육을 결합한 혼합형 모델이다.
관할 경찰서는 각 학교를 방문해 △학교 주변 위험요인 점검 △아동안전지킴이집 등 지역 안전 거점 안내 △핵심 행동요령 및 신고 절차 지도 등을 포함한 사전 컨설팅과 현장 교육을 지원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유괴 예방교육과 더불어 겨울방학을 앞두고 학생들의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서울특별시학교안전공제회와 협력한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체험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해당 교육은 총 37개 학교를 대상으로 △재난 및 응급처치 △교통안전 △군중밀집 안전 등 핵심 분야 중심의 실습·체험형 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청은 서울경찰청 및 학교안전공제회와의 협력을 통해 안전체험시설 접근성이 낮은 학교를 우선 지원해 교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전문기관 연계를 통한 학교 행정 부담 완화와 교육 효과 강화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정근식 교육감은 “겨울방학을 앞두고 학생이 스스로 위험을 인지하고 대응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 꼭 필요한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학교·가정·지역사회가 함께 학생을 지킬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