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홍순 경기도의원, “교육 예산, 학생 안전·환경 개선으로 실질적 변화 필요”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03(수) 09:58

▲경기도의회 심홍순 의원
경기도교육청 예결특위서 학교시설, 돌봄, 학교폭력 대응 예산 점검
[스쿨iTV]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홍순 의원(국민의힘, 대화동·일산3동·주엽1·2동)은 2026년도 교육청 예산 심의에서 학생 안전과 교육환경 개선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철저한 점검과 효율적 집행을 당부했다.
심 의원은 학교시설 안전환경개선 예산 증액과 관련해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책임 의식 강화로 볼 수 있다”며 “증액 예산이 현장 안전 강화로 이어지려면 사업별 우선순위와 공정관리 체계를 면밀히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늘봄학교 아침돌봄 등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 “예산 범위 내 원활한 운영을 점검하고,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학교폭력 예방 예산 증액과 관련해서는 “심의 건수 증가와 위원회 참석수당 조정에 따른 결과”라며 “증액 재원이 실제 예방 활동으로 이어지도록 위원회 운영과 심의 과정이 차질 없이 진행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심 의원은 끝으로 “교육 예산은 학생의 하루를 바꾸고 경기도의 미래를 결정하는 선택”이라며 “교육청이 현장 목소리를 세심하게 반영하고, 의회와 협력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심 의원은 학교시설 안전환경개선 예산 증액과 관련해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책임 의식 강화로 볼 수 있다”며 “증액 예산이 현장 안전 강화로 이어지려면 사업별 우선순위와 공정관리 체계를 면밀히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늘봄학교 아침돌봄 등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 “예산 범위 내 원활한 운영을 점검하고,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학교폭력 예방 예산 증액과 관련해서는 “심의 건수 증가와 위원회 참석수당 조정에 따른 결과”라며 “증액 재원이 실제 예방 활동으로 이어지도록 위원회 운영과 심의 과정이 차질 없이 진행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심 의원은 끝으로 “교육 예산은 학생의 하루를 바꾸고 경기도의 미래를 결정하는 선택”이라며 “교육청이 현장 목소리를 세심하게 반영하고, 의회와 협력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