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서강대, 반도체·첨단산업 전문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03(수) 12:30

지역·대학 협력으로 산업 맞춤형 교육 기반 마련… 연구 인프라 연계 확대
[스쿨iTV]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2월 3일 오전 10시, 서강대학교 판교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반도체 및 첨단산업 분야 전문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천시는 대한민국 대표 반도체 중심도시로, 지역 인재를 산업현장에 적합하게 양성하기 위해 ‘반도체인재양성센터’를 운영하며 기초·입문 단계 실무 교육을 제공해왔다. 올해만 700명의 교육생을 배출했으나, 산업 기술 발전 속도를 반영해 보다 심화된 실습과 연구 경험이 가능한 교육 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맞춤형 교육과 연구, 지·산·학 협력을 폭넓게 추진하고, 서강대의 연구시설과 실험실 등 첨단 인프라를 지역 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연계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학생들의 진학을 지원할 맞춤형 교육 콘텐츠도 공동 개발해 제공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대학과 손잡아 지역 학생들에게 더 넓은 기회를 제공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협약이 학생과 지역 기업,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대학·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 지역 인재 양성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대한민국 대표 반도체 중심도시로, 지역 인재를 산업현장에 적합하게 양성하기 위해 ‘반도체인재양성센터’를 운영하며 기초·입문 단계 실무 교육을 제공해왔다. 올해만 700명의 교육생을 배출했으나, 산업 기술 발전 속도를 반영해 보다 심화된 실습과 연구 경험이 가능한 교육 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맞춤형 교육과 연구, 지·산·학 협력을 폭넓게 추진하고, 서강대의 연구시설과 실험실 등 첨단 인프라를 지역 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연계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학생들의 진학을 지원할 맞춤형 교육 콘텐츠도 공동 개발해 제공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대학과 손잡아 지역 학생들에게 더 넓은 기회를 제공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협약이 학생과 지역 기업,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대학·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 지역 인재 양성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