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사 편찬위, 제3차 회의…초안 원고 검토·집필 방향 논의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03(수) 16:27

집필진·목차 기반 원고 점검…역사적 객관성과 도민 공감 서술 강화
[스쿨iTV]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3일 오전 수원 코트야드 메리어트에서「2025년 경기도의회사 편찬위원회 제3차 회의」를 열고 초안 원고 검토와 집필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박철하 위원장(한국지역학연구소 연구위원), 이지훈 부위원장(경기문화재단 전문위원), 안계일 의원(국민의힘, 성남7), 임채호 의회사무처장 등 편찬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확정된 집필진과 목차를 바탕으로 작성된 초안 원고를 점검하며, 서술 구조 정비와 역사적 사실의 객관성 확보 방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경기도의회의 의정활동 흐름을 균형 있게 정리하고, 도민이 공감할 수 있는 서술 방향을 마련하기 위한 구체적 보완 사항이 논의됐다. 박철하 위원장은 “이번 회의는 의회사 편찬의 구체적 방향을 확립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완성도 높은 집필로 경기도의회의 역사와 정신을 충실히 담아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사 편찬위원회는 지난 10월 ‘경기도의회사 연구 학술세미나’를 개최하며 의회사 편찬의 학술적 기반과 추진 방향을 공유한 바 있다.
회의에는 박철하 위원장(한국지역학연구소 연구위원), 이지훈 부위원장(경기문화재단 전문위원), 안계일 의원(국민의힘, 성남7), 임채호 의회사무처장 등 편찬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확정된 집필진과 목차를 바탕으로 작성된 초안 원고를 점검하며, 서술 구조 정비와 역사적 사실의 객관성 확보 방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경기도의회의 의정활동 흐름을 균형 있게 정리하고, 도민이 공감할 수 있는 서술 방향을 마련하기 위한 구체적 보완 사항이 논의됐다. 박철하 위원장은 “이번 회의는 의회사 편찬의 구체적 방향을 확립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완성도 높은 집필로 경기도의회의 역사와 정신을 충실히 담아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사 편찬위원회는 지난 10월 ‘경기도의회사 연구 학술세미나’를 개최하며 의회사 편찬의 학술적 기반과 추진 방향을 공유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