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MZ세대 청백리 서포터즈’ 성과보고회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04(목) 09:56

현장 중심 청렴 실천 성과 공유…새로운 청렴문화 확산의 전환점 마련
[스쿨iTV]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오는 5일 오후 교육청 국제회의실에서 ‘2025년 청백리 서포터즈 성과보고회 및 해단식’을 열고 한 해 동안 특혜 관행 차단, 상호 존중 문화 확산 등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활동한 성과를 공유한다.
올해로 4기를 맞은 청백리 서포터즈는 80·90년대생 MZ세대 공·사립 교사와 지방공무원 25명으로 구성됐으며, ‘청렴, 당당하게! 우리답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단순한 정책 제안을 넘어 학교 현장에서 학생·교직원과 함께하는 실천형 청렴 활동을 추진해 왔다.
서포터즈는 ▲축제형 참여 프로그램 ‘청렴 문화의 날’ 운영 ▲학교 방문형 ‘도전! 청렴 골든벨’ 실시 ▲학생 주도 교육자료 ‘청렴탐험대’ 개발 등 세대 친화적 참여 방식을 통해 새로운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섰다. 또한 ‘교육감과 함께하는 청렴공감 토크’를 통해 특혜 관행 근절과 상호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조직문화 개선 의견을 적극 제시하기도 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우수 활동자 표창과 우수사례 발표를 비롯해 내년도 운영 방향을 논의하며, 지속 가능한 청렴 실천과 서포터즈 활동의 확대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청백리 서포터즈의 젊고 신선한 관점과 학생 세대의 적극적인 참여가 어우러져 부산교육 청렴 정책이 현장에 더욱 가까워졌다”며 “앞으로도 개방적이고 소통 중심의 청렴 정책을 추진해 청렴이 부산교육 구성원 모두의 최우선 가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4기를 맞은 청백리 서포터즈는 80·90년대생 MZ세대 공·사립 교사와 지방공무원 25명으로 구성됐으며, ‘청렴, 당당하게! 우리답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단순한 정책 제안을 넘어 학교 현장에서 학생·교직원과 함께하는 실천형 청렴 활동을 추진해 왔다.
서포터즈는 ▲축제형 참여 프로그램 ‘청렴 문화의 날’ 운영 ▲학교 방문형 ‘도전! 청렴 골든벨’ 실시 ▲학생 주도 교육자료 ‘청렴탐험대’ 개발 등 세대 친화적 참여 방식을 통해 새로운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섰다. 또한 ‘교육감과 함께하는 청렴공감 토크’를 통해 특혜 관행 근절과 상호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조직문화 개선 의견을 적극 제시하기도 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우수 활동자 표창과 우수사례 발표를 비롯해 내년도 운영 방향을 논의하며, 지속 가능한 청렴 실천과 서포터즈 활동의 확대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청백리 서포터즈의 젊고 신선한 관점과 학생 세대의 적극적인 참여가 어우러져 부산교육 청렴 정책이 현장에 더욱 가까워졌다”며 “앞으로도 개방적이고 소통 중심의 청렴 정책을 추진해 청렴이 부산교육 구성원 모두의 최우선 가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